Session Analysis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4. 09. 09.)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유상범 의원 사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3.39점

상세한 분석을 제시하나, 상대 의원을 무시하거나 회의체를 '동물의 왕국'이라 비하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장동혁 의원 사진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3.00점

심사 절차의 부족함에 대해 항의하며 다소 감정적인 토로를 했으나, 법률 전문가로서의 체계·자구 심사 필요성을 강조함.

박균택 의원 사진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87점

대체로 논리적인 토론을 이어갔으나, 일부 발언에서 정치적 수사와 감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논리를 전개함.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55점

주장의 당위성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감정적인 표현이 많고, 상대의 발언을 끊는 등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1.80점

대체로 법리적인 근거를 들어 주장하나, 상대의 논의를 '코미디'라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1.24점

상대방의 논리를 날카롭게 파고드는 질문을 던졌으나,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어 토론에 임함.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1.00점

소위원장으로서 갈등을 중재하고, 야당과 여당의 의견을 조율하여 법안의 자구를 수정하는 등 합리적인 진행 능력을 보여줌.

전현희 의원 사진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1.00점

헌법재판소 판례와 구체적인 청탁 사례를 들어 특검 도입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역설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유상범 의원 사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3.39점 상세한 분석을 제시하나, 상대 의원을 무시하거나 회의체를 '동물의 왕국'이라 비하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장동혁 의원 사진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3.00점 심사 절차의 부족함에 대해 항의하며 다소 감정적인 토로를 했으나, 법률 전문가로서의 체계·자구 심사 필요성을 강조함.
박균택 의원 사진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87점 대체로 논리적인 토론을 이어갔으나, 일부 발언에서 정치적 수사와 감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논리를 전개함.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55점 주장의 당위성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감정적인 표현이 많고, 상대의 발언을 끊는 등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1.80점 대체로 법리적인 근거를 들어 주장하나, 상대의 논의를 '코미디'라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1.24점 상대방의 논리를 날카롭게 파고드는 질문을 던졌으나,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어 토론에 임함.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1.00점 소위원장으로서 갈등을 중재하고, 야당과 여당의 의견을 조율하여 법안의 자구를 수정하는 등 합리적인 진행 능력을 보여줌.
전현희 의원 사진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1.00점 헌법재판소 판례와 구체적인 청탁 사례를 들어 특검 도입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역설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갑

막말

"이런 식의 코미디같이 수사 대상·기간을 늘려야 된다 하는 논의가 나오는 것이고요."

상대측의 법안 논의 과정을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조롱 섞인 비하 발언을 함.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궤변

"말씀드렸잖아요. ... 법안에 관해서 말씀드렸잖아요."

서영교 위원이 법안에 관한 구체적인 이야기를 하라고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논거를 제시하지 않은 채 이미 말했다는 주장만 반복하며 논의를 회피함.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막말

"동물의 왕국처럼 싸움의 최전선에서 서로 간에 비방하고 다투고 하는 이런 법사위로 국민들에게 인식이 되어 가고 있다는 점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국회 상임위원회의 논의 과정을 '동물의 왕국'에 비유하여 회의체 자체를 모욕하고 비하함.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막말

"주가조작을 잘 모르시니까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고요."

상대 의원의 전문성을 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로 비하하는 발언을 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궤변

"이와 관련해서는 온 세상이 다 알고 있는 내용이에요."

구체적인 법적 근거 제시보다는 '온 세상이 다 안다'는 식의 일반화와 감정적 호소로 논리를 대체함.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광산구갑

궤변

"지금 윤석열 정부하에서 대한민국의 공기관들이 벌이고 있는 행태가 어떤지를 알고 있고, 심지어는 검찰의 특수부마저도 죽은 조직이 돼 버렸는데 누구를 믿고 이 징계 규정을 뺄 수가 있단 말입니까?"

법원의 징계 규정 유지 여부를 논의하는 법리적 맥락에서, 갑자기 정부 전체의 행태와 검찰 특수부의 조직 상태를 언급하며 이를 징계 규정 유지의 근거로 삼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억지 주장에 해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