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환경노동위원회 제2차 (2024. 09. 12.)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임이자 의원 사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4.60점

회의 마무리 단계에서 동료 의원 및 관계자들의 성과를 폄하하는 냉소적이고 무례한 발언을 함.

김민석 의원 사진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2.00점

법령을 근거로 자료 제출에 난색을 표하는 전형적인 관료적 태도를 보였으나, 위원장의 제안에 수용적인 태도를 보임.

김형동 의원 사진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1.83점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었으며, 효율적인 법안 처리를 위한 의견을 제시함.

강득구 의원 사진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1.00점

회의 흐름에 맞는 적절하고 간결한 발언을 수행함.

김주영 의원 사진
김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갑

1.00점

방대한 양의 법안 심사 결과를 논리적이고 상세하게 보고하여 위원들의 이해를 도움.

박해철 의원 사진
박해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병

1.00점

구체적인 근거와 자료를 바탕으로 노동자의 안전 문제를 논리적으로 지적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함.

안호영 의원 사진
안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완주군진안군무주군

1.00점

회의 전반을 원활하게 이끌었으며, 갈등 상황에서 적절한 정회와 협의를 유도하는 등 매우 품격 있는 진행을 보여줌.

우재준 의원 사진
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1.00점

법률 전문가로서 구체적인 조항을 근거로 보완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신중한 태도를 유지함.

이용우 의원 사진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1.00점

필요한 시점에 간결하게 동의 의사를 표시하며 회의에 협조함.

정혜경 의원 사진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0.86점

구체적인 피해 사례와 근거를 바탕으로 정부에 정책적 대안과 감독을 정중하게 요청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임이자 의원 사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4.60점 회의 마무리 단계에서 동료 의원 및 관계자들의 성과를 폄하하는 냉소적이고 무례한 발언을 함.
김민석 의원 사진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2.00점 법령을 근거로 자료 제출에 난색을 표하는 전형적인 관료적 태도를 보였으나, 위원장의 제안에 수용적인 태도를 보임.
김형동 의원 사진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1.83점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었으며, 효율적인 법안 처리를 위한 의견을 제시함.
강득구 의원 사진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1.00점 회의 흐름에 맞는 적절하고 간결한 발언을 수행함.
김주영 의원 사진
김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갑
1.00점 방대한 양의 법안 심사 결과를 논리적이고 상세하게 보고하여 위원들의 이해를 도움.
박해철 의원 사진
박해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병
1.00점 구체적인 근거와 자료를 바탕으로 노동자의 안전 문제를 논리적으로 지적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함.
안호영 의원 사진
안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완주군진안군무주군
1.00점 회의 전반을 원활하게 이끌었으며, 갈등 상황에서 적절한 정회와 협의를 유도하는 등 매우 품격 있는 진행을 보여줌.
우재준 의원 사진
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1.00점 법률 전문가로서 구체적인 조항을 근거로 보완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신중한 태도를 유지함.
이용우 의원 사진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1.00점 필요한 시점에 간결하게 동의 의사를 표시하며 회의에 협조함.
정혜경 의원 사진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0.86점 구체적인 피해 사례와 근거를 바탕으로 정부에 정책적 대안과 감독을 정중하게 요청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간사들 그만해, 큰일 한 것도 아니고."

앞선 김형동 위원이 여야 합의 성과를 칭찬하며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비하하고 상대방의 노력을 폄하하는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왜 소위 들어갔던 사람들이 난리야?"

법안의 자구 수정과 완성도를 위해 의견을 제시하는 동료 의원들의 정당한 문제 제기를 '난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무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