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제8차 (2024. 09. 19.) (보존부록)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8.00점

비속어에 가까운 '추잡' 등의 표현과 '아부'라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남발하며 매우 감정적으로 발언함.

박범계 의원 사진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4.50점

특검의 필요성을 역설하는 과정에서 '저주'와 같은 비이성적이고 감정적인 단어를 선택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배준영 의원 사진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4.00점

논리적인 반대 근거를 제시했으나, '부끄러운 줄 알라' 등 감정적인 비난 섞인 표현이 포함됨.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3.00점

정권에 대해 '무능' 등의 강한 표현을 썼으나, 전반적으로 자신의 정치적 논리를 전개함.

조은희 의원 사진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3.00점

상대 진영에 대해 '입법 폭거', '악법' 등 강한 정치적 수사를 사용했으나, 정책적 근거를 제시하려 노력함.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50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반대 토론을 펼쳤으나, 일부 과격한 비유와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오세희 의원 사진
오세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0점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다소 감정적으로 발언했으나, 현장의 구체적인 수치를 들어 주장함.

조배숙 의원 사진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0점

법리적 근거를 들어 반대 의견을 피력했으며,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박정현 의원 사진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1.00점

법안의 취지와 필요성을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설명하며 전문적인 태도를 유지함.

우원식 의원 사진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0.59점

정부의 책임을 강하게 질책했으나, 의장으로서 절차를 준수하며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0.00점

법안의 내용을 객관적이고 중립적으로 설명하는 제안설명에 충실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8.00점 비속어에 가까운 '추잡' 등의 표현과 '아부'라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남발하며 매우 감정적으로 발언함.
박범계 의원 사진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4.50점 특검의 필요성을 역설하는 과정에서 '저주'와 같은 비이성적이고 감정적인 단어를 선택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배준영 의원 사진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4.00점 논리적인 반대 근거를 제시했으나, '부끄러운 줄 알라' 등 감정적인 비난 섞인 표현이 포함됨.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3.00점 정권에 대해 '무능' 등의 강한 표현을 썼으나, 전반적으로 자신의 정치적 논리를 전개함.
조은희 의원 사진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3.00점 상대 진영에 대해 '입법 폭거', '악법' 등 강한 정치적 수사를 사용했으나, 정책적 근거를 제시하려 노력함.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50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반대 토론을 펼쳤으나, 일부 과격한 비유와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오세희 의원 사진
오세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0점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다소 감정적으로 발언했으나, 현장의 구체적인 수치를 들어 주장함.
조배숙 의원 사진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0점 법리적 근거를 들어 반대 의견을 피력했으며,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박정현 의원 사진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1.00점 법안의 취지와 필요성을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설명하며 전문적인 태도를 유지함.
우원식 의원 사진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0.59점 정부의 책임을 강하게 질책했으나, 의장으로서 절차를 준수하며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0.00점 법안의 내용을 객관적이고 중립적으로 설명하는 제안설명에 충실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이천시

궤변

"우리나라가 사회주의국가입니까?"

특검법의 언론 브리핑 허용 조항을 근거로 국가 체제를 사회주의로 비약시켜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주민들이 이야기합니다, ‘추잡스러워."

특정 인물이나 상황을 묘사하며 '추잡스럽다'는 극히 부정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국민의힘은 부끄럽지 않습니까! ... 그렇게 윤석열 대통령에 아부하면서 부끄럽지 않습니까!"

상대 정당을 향해 '아부한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반복적으로 '부끄럽지 않냐'고 다그치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막말

"아무리 하명 법안이라지만 부끄러운 줄 아십시오. 오늘의 법안들 역시 국민 보기 창피합니다."

법안의 구체적인 결함에 대한 논리적 비판보다 '부끄러운 줄 알라', '창피하다' 등 상대방의 인격과 태도를 비하하는 감정적 표현을 사용함.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서구을

막말

"저는 저도의 추억이 아니라 저도의 저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저주'라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대통령)을 비난한 것은 품격에 어긋나는 부적절한 발언임.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서구을

궤변

"저는 저도의 추억이 아니라 저도의 저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입법 논의 자리에서 '저주'라는 비논리적이고 주술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수사로 활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