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국방위원회 제3차 (2024. 09. 25.)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박범계 의원 사진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5.09점

초반에는 논리적인 질의를 했으나, 후반부에 장관을 향해 비꼬는 말투와 인신공격성 프레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추미애 의원 사진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4.00점

사안의 엄중함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수사기관에 대해 '엉터리'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한기호 의원 사진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4.00점

동료 의원의 질의 태도를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55점

의혹 제기의 정당성과 별개로, 회의 안건과 무관한 발언을 반복하여 의사 진행을 지연시킴.

강선영 의원 사진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83점

군사 교범 등 구체적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발언하였으며, 상대의 공격에도 차분하게 대응함.

허영 의원 사진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1.00점

국회법 절차에 따른 정당한 자료 제출 요구를 논리적으로 수행함.

성일종 의원 사진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0.75점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유지하며 회의 절차를 효율적으로 진행하고 갈등을 중재함.

안규백 의원 사진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0.62점

지휘관의 책임과 실무적 협조 사항에 대해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임종득 의원 사진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0.46점

전 정부에 대한 비판적 시각이 강하나, 국정감사 취지에 맞는 증인 채택을 논리적으로 요청함.

부승찬 의원 사진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0.00점

겸손하고 예의 바른 태도로 인사말을 전함.

유용원 의원 사진
유용원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00점

드론 전력 확보라는 안보 현안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날카로우면서도 품격 있게 질의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박범계 의원 사진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5.09점 초반에는 논리적인 질의를 했으나, 후반부에 장관을 향해 비꼬는 말투와 인신공격성 프레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추미애 의원 사진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4.00점 사안의 엄중함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수사기관에 대해 '엉터리'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한기호 의원 사진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4.00점 동료 의원의 질의 태도를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55점 의혹 제기의 정당성과 별개로, 회의 안건과 무관한 발언을 반복하여 의사 진행을 지연시킴.
강선영 의원 사진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83점 군사 교범 등 구체적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발언하였으며, 상대의 공격에도 차분하게 대응함.
허영 의원 사진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1.00점 국회법 절차에 따른 정당한 자료 제출 요구를 논리적으로 수행함.
성일종 의원 사진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0.75점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유지하며 회의 절차를 효율적으로 진행하고 갈등을 중재함.
안규백 의원 사진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0.62점 지휘관의 책임과 실무적 협조 사항에 대해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임종득 의원 사진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0.46점 전 정부에 대한 비판적 시각이 강하나, 국정감사 취지에 맞는 증인 채택을 논리적으로 요청함.
부승찬 의원 사진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0.00점 겸손하고 예의 바른 태도로 인사말을 전함.
유용원 의원 사진
유용원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00점 드론 전력 확보라는 안보 현안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날카로우면서도 품격 있게 질의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막말

"아니면 말고식으로 우리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렇게 하는 것에 대해서 장관님, 이게 맞습니까? ... 기본적인 도의를 벗어나는 거예요, 우리 회의하면서. 이러지 맙시다."

동료 의원의 질의 방식을 '아니면 말고식'이라고 비하하고, '기본적인 도의를 벗어났다'며 상대방의 인격을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막말

"저의 요지는 경북경찰청의 엉터리 수사 결과에 국방부가 묻어가서는 안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 겁니다."

국가 수사기관의 공식적인 수사 결과를 '엉터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으로써, 객관적인 비판을 넘어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궤변

"지난번 인사청문회 때 저는 장관후보자께 열 가지를 지적했습니다. ... 이러한 열 가지 의혹을 갖고 계신 분이 과연 장관으로 이 자리에 있는 것이 맞는지 여쭙고자 합니다."

현재 회의 안건인 '국정감사계획서 채택'과 전혀 무관한 인사청문회 당시의 개인적 의혹 제기를 반복하여 위원장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회의 흐름을 방해함.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서구을

궤변

"‘명령을 어기고’라는 표현을 쓰셨잖아요, 강선영 위원님이 지금. ... 아무튼 실수하신 거예요, 강선영 위원."

상대 위원이 '명령을 할 수 없다'고 즉시 정정했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단어 사용에만 집착하여 상대의 실수를 단정 짓고 공격하는 말꼬리 잡기 식의 논리를 펼침.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서구을

궤변

"윤석열 정부에서 가장 로열티 소위 충성심이 가장 강한 분이 김용현 장관님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공직자의 전문성이나 정책적 역량이 아닌 '충성심'이라는 개인적 프레임을 씌워 답변을 강요함으로써, 정책 질의의 본질을 벗어나 정치적 공격을 시도하는 유도 심문 형태의 발언임.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서구을

궤변

"장관님, 장관님을 이렇게 보면 남자다운 풍모가 있어요. 그러면 남자답게, 지금은 어느 정부예요? 문재인 정부예요?"

법안 심사라는 회의 목적과 무관하게 장관의 외모(풍모)를 언급하며 비꼬는 투로 현재 정부를 묻는 것은 논리적 맥락이 없는 억지스러운 접근이자 상대방을 희화화하려는 의도가 다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