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논리적인 질의를 했으나, 후반부에 장관을 향해 비꼬는 말투와 인신공격성 프레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사안의 엄중함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수사기관에 대해 '엉터리'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동료 의원의 질의 태도를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의혹 제기의 정당성과 별개로, 회의 안건과 무관한 발언을 반복하여 의사 진행을 지연시킴.
군사 교범 등 구체적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발언하였으며, 상대의 공격에도 차분하게 대응함.
국회법 절차에 따른 정당한 자료 제출 요구를 논리적으로 수행함.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유지하며 회의 절차를 효율적으로 진행하고 갈등을 중재함.
지휘관의 책임과 실무적 협조 사항에 대해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전 정부에 대한 비판적 시각이 강하나, 국정감사 취지에 맞는 증인 채택을 논리적으로 요청함.
겸손하고 예의 바른 태도로 인사말을 전함.
드론 전력 확보라는 안보 현안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날카로우면서도 품격 있게 질의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09점 | 초반에는 논리적인 질의를 했으나, 후반부에 장관을 향해 비꼬는 말투와 인신공격성 프레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4.00점 | 사안의 엄중함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수사기관에 대해 '엉터리'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4.00점 | 동료 의원의 질의 태도를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 |
| 2.55점 | 의혹 제기의 정당성과 별개로, 회의 안건과 무관한 발언을 반복하여 의사 진행을 지연시킴. | |
| 1.83점 | 군사 교범 등 구체적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발언하였으며, 상대의 공격에도 차분하게 대응함. | |
| 1.00점 | 국회법 절차에 따른 정당한 자료 제출 요구를 논리적으로 수행함. | |
| 0.75점 |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유지하며 회의 절차를 효율적으로 진행하고 갈등을 중재함. | |
| 0.62점 | 지휘관의 책임과 실무적 협조 사항에 대해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0.46점 | 전 정부에 대한 비판적 시각이 강하나, 국정감사 취지에 맞는 증인 채택을 논리적으로 요청함. | |
| 0.00점 | 겸손하고 예의 바른 태도로 인사말을 전함. | |
| 0.00점 | 드론 전력 확보라는 안보 현안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날카로우면서도 품격 있게 질의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기호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질의 방식을 '아니면 말고식'이라고 비하하고, '기본적인 도의를 벗어났다'며 상대방의 인격을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추미애 의원
막말
국가 수사기관의 공식적인 수사 결과를 '엉터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으로써, 객관적인 비판을 넘어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박선원 의원
궤변
현재 회의 안건인 '국정감사계획서 채택'과 전혀 무관한 인사청문회 당시의 개인적 의혹 제기를 반복하여 위원장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회의 흐름을 방해함.
박범계 의원
궤변
상대 위원이 '명령을 할 수 없다'고 즉시 정정했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단어 사용에만 집착하여 상대의 실수를 단정 짓고 공격하는 말꼬리 잡기 식의 논리를 펼침.
박범계 의원
궤변
공직자의 전문성이나 정책적 역량이 아닌 '충성심'이라는 개인적 프레임을 씌워 답변을 강요함으로써, 정책 질의의 본질을 벗어나 정치적 공격을 시도하는 유도 심문 형태의 발언임.
박범계 의원
궤변
법안 심사라는 회의 목적과 무관하게 장관의 외모(풍모)를 언급하며 비꼬는 투로 현재 정부를 묻는 것은 논리적 맥락이 없는 억지스러운 접근이자 상대방을 희화화하려는 의도가 다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