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제3차 (2024. 09. 26.)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김정호 의원 사진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을

3.29점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위원장의 진행 방식을 '좌지우지'라고 표현하며 감정적인 공격을 수행함.

이철규 의원 사진
이철규 의원
국민의힘 강원 동해시태백시삼척시정선군

2.72점

회의 운영자로서 질서를 유지하려 했으나, 절차적 요구를 회피하려는 경향과 잦은 말 끊기가 보임.

김교흥 의원 사진
김교흥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

2.23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이었으나, 동료 의원을 향해 다소 공격적이고 무시하는 발언을 함.

김동아 의원 사진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0점

정부의 정책적 허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강하게 압박하였으나, 이는 국회의원으로서의 정당한 질의 범위 내에 있음.

박성민 의원 사진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2.00점

여야 간의 갈등을 중재하고 협조하려는 태도를 보였으며, 발언 내용이 대체로 합리적임.

고동진 의원 사진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1.00점

정부 정책에 대한 지지와 함께 구체적인 법적 근거 마련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권향엽 의원 사진
권향엽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을

1.00점

특정 기관증인의 필요성을 정중하게 요청하며 생산적인 국감을 강조함.

김원이 의원 사진
김원이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

1.00점

규정과 절차에 기반하여 자료 제출과 명단 수정을 요구하는 등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발언함.

박지혜 의원 사진
박지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갑

1.00점

위원장과의 이견이 있었으나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자료 제출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송재봉 의원 사진
송재봉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청원구

1.00점

골목상권의 현실적 어려움을 구체적으로 짚어내며 법안의 취지를 명확히 전달함.

오세희 의원 사진
오세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법안의 취지와 구체적인 부작용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정책적 대안을 제시함.

정진욱 의원 사진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1.00점

핵심 증인들의 필요성을 구체적인 사유와 함께 차분하게 설명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김정호 의원 사진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을
3.29점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위원장의 진행 방식을 '좌지우지'라고 표현하며 감정적인 공격을 수행함.
이철규 의원 사진
이철규 의원
국민의힘 강원 동해시태백시삼척시정선군
2.72점 회의 운영자로서 질서를 유지하려 했으나, 절차적 요구를 회피하려는 경향과 잦은 말 끊기가 보임.
김교흥 의원 사진
김교흥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
2.23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이었으나, 동료 의원을 향해 다소 공격적이고 무시하는 발언을 함.
김동아 의원 사진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0점 정부의 정책적 허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강하게 압박하였으나, 이는 국회의원으로서의 정당한 질의 범위 내에 있음.
박성민 의원 사진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2.00점 여야 간의 갈등을 중재하고 협조하려는 태도를 보였으며, 발언 내용이 대체로 합리적임.
고동진 의원 사진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1.00점 정부 정책에 대한 지지와 함께 구체적인 법적 근거 마련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권향엽 의원 사진
권향엽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을
1.00점 특정 기관증인의 필요성을 정중하게 요청하며 생산적인 국감을 강조함.
김원이 의원 사진
김원이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
1.00점 규정과 절차에 기반하여 자료 제출과 명단 수정을 요구하는 등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발언함.
박지혜 의원 사진
박지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갑
1.00점 위원장과의 이견이 있었으나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자료 제출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송재봉 의원 사진
송재봉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청원구
1.00점 골목상권의 현실적 어려움을 구체적으로 짚어내며 법안의 취지를 명확히 전달함.
오세희 의원 사진
오세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법안의 취지와 구체적인 부작용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정책적 대안을 제시함.
정진욱 의원 사진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1.00점 핵심 증인들의 필요성을 구체적인 사유와 함께 차분하게 설명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철규 의원 국민의힘 · 강원 동해시태백시삼척시정선군

궤변

"논쟁의 끝은 결국은 어떤 것도 얻을 수 없는 상황으로 가게 됩니다. 그래서 회의 이후에 여야 간사님과 함께 상의해서 필요한 것, 우리 제도가 허락하고 있다면 그 제도에 따라서 이 자료를 제출 요구하거나 또한 증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의원들이 정당한 절차(3분의 1 요구)에 따른 자료 제출 의결을 요구함에도 불구하고, 논쟁이 무의미하다는 논리를 내세워 공식적인 의결 절차를 회피하고 사후 협의로 미루려 함.

이철규 의원 국민의힘 · 강원 동해시태백시삼척시정선군

궤변

"결정은 여야 간사님들이 마주 앉아서 협의를 해 가면서 증인을 채택하게 되는 과정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정호 의원이 제기한 '여야가 15명씩 증인을 제외하기로 한 정치적 거래'라는 구체적인 의혹에 대해 사실 관계를 확인하거나 해명하지 않고, 일반적인 협의 과정이라는 원론적인 답변으로 논점을 회피함.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남 김해시을

막말

"상임위원장님이 너무 다 좌지우지하는 것 아닙니까?"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의 중립성을 근거 없이 공격하며, '좌지우지한다'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권한 행사를 부정적으로 비하함.

김교흥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서구갑

막말

"본인이 장관이 아니잖아."

자료 제출 협조를 제안하는 동료 의원(박성민)에게 상대의 지위나 권한이 없음을 강조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