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위원장의 진행 방식을 '좌지우지'라고 표현하며 감정적인 공격을 수행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회의 운영자로서 질서를 유지하려 했으나, 절차적 요구를 회피하려는 경향과 잦은 말 끊기가 보임.
전반적으로 논리적이었으나, 동료 의원을 향해 다소 공격적이고 무시하는 발언을 함.
정부의 정책적 허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강하게 압박하였으나, 이는 국회의원으로서의 정당한 질의 범위 내에 있음.
여야 간의 갈등을 중재하고 협조하려는 태도를 보였으며, 발언 내용이 대체로 합리적임.
정부 정책에 대한 지지와 함께 구체적인 법적 근거 마련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특정 기관증인의 필요성을 정중하게 요청하며 생산적인 국감을 강조함.
규정과 절차에 기반하여 자료 제출과 명단 수정을 요구하는 등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발언함.
위원장과의 이견이 있었으나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자료 제출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골목상권의 현실적 어려움을 구체적으로 짚어내며 법안의 취지를 명확히 전달함.
법안의 취지와 구체적인 부작용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정책적 대안을 제시함.
핵심 증인들의 필요성을 구체적인 사유와 함께 차분하게 설명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3.29점 |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위원장의 진행 방식을 '좌지우지'라고 표현하며 감정적인 공격을 수행함. | |
| 2.72점 | 회의 운영자로서 질서를 유지하려 했으나, 절차적 요구를 회피하려는 경향과 잦은 말 끊기가 보임. | |
| 2.23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었으나, 동료 의원을 향해 다소 공격적이고 무시하는 발언을 함. | |
| 2.00점 | 정부의 정책적 허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강하게 압박하였으나, 이는 국회의원으로서의 정당한 질의 범위 내에 있음. | |
| 2.00점 | 여야 간의 갈등을 중재하고 협조하려는 태도를 보였으며, 발언 내용이 대체로 합리적임. | |
| 1.00점 | 정부 정책에 대한 지지와 함께 구체적인 법적 근거 마련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 |
| 1.00점 | 특정 기관증인의 필요성을 정중하게 요청하며 생산적인 국감을 강조함. | |
| 1.00점 | 규정과 절차에 기반하여 자료 제출과 명단 수정을 요구하는 등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발언함. | |
| 1.00점 | 위원장과의 이견이 있었으나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자료 제출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 |
| 1.00점 | 골목상권의 현실적 어려움을 구체적으로 짚어내며 법안의 취지를 명확히 전달함. | |
| 1.00점 | 법안의 취지와 구체적인 부작용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정책적 대안을 제시함. | |
| 1.00점 | 핵심 증인들의 필요성을 구체적인 사유와 함께 차분하게 설명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철규 의원
궤변
의원들이 정당한 절차(3분의 1 요구)에 따른 자료 제출 의결을 요구함에도 불구하고, 논쟁이 무의미하다는 논리를 내세워 공식적인 의결 절차를 회피하고 사후 협의로 미루려 함.
이철규 의원
궤변
김정호 의원이 제기한 '여야가 15명씩 증인을 제외하기로 한 정치적 거래'라는 구체적인 의혹에 대해 사실 관계를 확인하거나 해명하지 않고, 일반적인 협의 과정이라는 원론적인 답변으로 논점을 회피함.
김정호 의원
막말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의 중립성을 근거 없이 공격하며, '좌지우지한다'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권한 행사를 부정적으로 비하함.
김교흥 의원
막말
자료 제출 협조를 제안하는 동료 의원(박성민)에게 상대의 지위나 권한이 없음을 강조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