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하면서도 특정 위원에게 지속적으로 조롱 섞인 언사와 비아냥거리는 태도를 보여 품격을 떨어뜨림.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위원장의 부적절한 언행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 점은 타당하나, 표결 중 반복적인 사과 요구로 회의 진행을 지연시킴.
강한 정치적 수사를 사용했으나, 논리적 흐름을 유지하며 자신의 주장을 펼침.
자신의 권리 침해에 대해 명확하게 사과를 요구함.
정치적 풍자와 해학을 섞어 발언하였으며, 전반적으로 회의의 흐름을 파악하여 발언함.
다소 감정적인 호소가 있었으나, 증거와 정황을 바탕으로 증인 출석의 필요성을 강하게 주장함.
상대방을 존중하며 논리적으로 자신의 우려 사항을 전달함.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상대측 주장의 모순을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대응함.
객관적 사실과 절차적 한계를 들어 차분하게 반대 의견을 개진함.
상대 위원의 지적을 인정하면서도 법적 근거를 들어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펼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50점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하면서도 특정 위원에게 지속적으로 조롱 섞인 언사와 비아냥거리는 태도를 보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4.00점 | 위원장의 부적절한 언행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 점은 타당하나, 표결 중 반복적인 사과 요구로 회의 진행을 지연시킴. | |
| 2.00점 | 강한 정치적 수사를 사용했으나, 논리적 흐름을 유지하며 자신의 주장을 펼침. | |
| 2.00점 | 자신의 권리 침해에 대해 명확하게 사과를 요구함. | |
| 2.00점 | 정치적 풍자와 해학을 섞어 발언하였으며, 전반적으로 회의의 흐름을 파악하여 발언함. | |
| 2.00점 | 다소 감정적인 호소가 있었으나, 증거와 정황을 바탕으로 증인 출석의 필요성을 강하게 주장함. | |
| 1.00점 | 상대방을 존중하며 논리적으로 자신의 우려 사항을 전달함. | |
| 1.00점 |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상대측 주장의 모순을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대응함. | |
| 1.00점 | 객관적 사실과 절차적 한계를 들어 차분하게 반대 의견을 개진함. | |
| 1.00점 | 상대 위원의 지적을 인정하면서도 법적 근거를 들어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펼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청래 의원
막말
"참지 마십시오. 발언하셔야 됩니다. 참으면 병납니다."
동료 위원의 항의에 대해 진지하게 대응하지 않고, 비꼬는 듯한 말투로 상대방의 감정 상태를 희화화하여 비하함.
정청래 의원
막말
"저한테 감사해야 됩니다. 저한테 감사를 표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대방이 사과를 요구하는 상황에서 오히려 적반하장격으로 감사를 표하라고 요구하며 상대방을 모욕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정청래 의원
막말
"부러우시면 지는 거예요. 송석준 위원님도 채널A 뉴스 트세요."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한 가벼운 표현('부러우면 지는 것')을 사용하여 상대 위원을 조롱함.
송석준 의원
궤변
"사과하세요! ... 사과 요구했잖아요. 세 건 중에 두 건 이유로 사과해 주세요! ... 사과하세요, 사과!"
정당한 항의일 수 있으나, 표결 절차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반복적으로 사과만을 요구하며 회의의 정상적인 진행을 방해하는 행태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