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대전고등검찰청|대전지방검찰청|청주지방검찰청|광주고등검찰청|광주지방검찰청|전주지방검찰청|제주지방검찰청 (2024. 10. 17.)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7.00점

수사 과정을 '스토킹'에 비유하거나 '검찰 문을 닫으라'는 등 감정적이고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정청래 의원 사진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4.62점

진행자로서 권위적인 태도를 보이며 동료 위원의 질의 흐름을 끊고 훈계조의 발언을 빈번히 함.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4.00점

날카로운 지적을 하나, 상대방에게 '장난하느냐'는 식의 공격적 언사를 사용함.

박준태 의원 사진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46점

정치적 공방 과정에서 '가관', '방탄 동맹'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함.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3.00점

진행자와의 갈등 과정에서 다소 격앙된 표현을 사용함.

전현희 의원 사진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3.00점

강한 비판조의 언어를 사용하나,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질의함.

조배숙 의원 사진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0점

정당한 질의를 수행했으며, 부당한 진행 개입에 대해 적절히 항의함.

박성민 의원 사진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1.00점

여성 검사의 지위와 역할에 대한 질문에 대해 객관적인 상황을 설명하며 전문적이고 차분하게 답변함.

박지원 의원 사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1.00점

지역 사회의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피감기관의 긍정적인 사례를 칭찬하는 등 매우 유연하고 품격 있는 발언을 함.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1.00점

사건 간의 비교를 통해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치며 품격 있게 질의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7.00점 수사 과정을 '스토킹'에 비유하거나 '검찰 문을 닫으라'는 등 감정적이고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정청래 의원 사진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4.62점 진행자로서 권위적인 태도를 보이며 동료 위원의 질의 흐름을 끊고 훈계조의 발언을 빈번히 함.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4.00점 날카로운 지적을 하나, 상대방에게 '장난하느냐'는 식의 공격적 언사를 사용함.
박준태 의원 사진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46점 정치적 공방 과정에서 '가관', '방탄 동맹'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함.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3.00점 진행자와의 갈등 과정에서 다소 격앙된 표현을 사용함.
전현희 의원 사진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3.00점 강한 비판조의 언어를 사용하나,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질의함.
조배숙 의원 사진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0점 정당한 질의를 수행했으며, 부당한 진행 개입에 대해 적절히 항의함.
박성민 의원 사진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1.00점 여성 검사의 지위와 역할에 대한 질문에 대해 객관적인 상황을 설명하며 전문적이고 차분하게 답변함.
박지원 의원 사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1.00점 지역 사회의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피감기관의 긍정적인 사례를 칭찬하는 등 매우 유연하고 품격 있는 발언을 함.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1.00점 사건 간의 비교를 통해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치며 품격 있게 질의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잠깐만요. 계세요, 좀!"

동료 위원들의 발언 도중 고압적인 말투와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하고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양심을 갖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감기관 관계자에게 '양심'을 운운하며 훈계하는 태도는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을

막말

"차라리 검찰의 문을 닫아라. ... 검찰이 망하는 수사예요, 이게 정말로."

특정 사건의 수사 방식에 대한 불만을 넘어 국가 기관인 검찰 조직 전체의 폐쇄와 파멸을 주장하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을

막말

"이것은 저는 정말 스토킹 수준의 수사라고 생각합니다. ... 이것은 스토킹 처벌법의 스토킹입니다, 스토킹."

검찰의 정당한 수사 절차를 범죄 행위인 '스토킹'에 비유하여 수사 기관의 직무 수행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한마디로 문재인·이재명, 문·명 방탄 동맹입니다. ... 민주당 윤건영 의원의 설명이 가관입니다."

특정 정치인들을 '방탄 동맹'으로 묶어 비하하고, 상대측 의원의 설명을 '가관'이라고 표현하는 등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병

막말

"직무대리님 지금 장난합니까?"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태도를 '장난'으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