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관계자에게 '가만히 계세요', '끼지 마세요' 등 극도로 무례한 언행을 반복하며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경찰 관계자를 향해 '이중적', '귀찮아서 하기 싫다' 등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하나, 결론 부분에서 상대방을 '공범'으로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의사일정에 대해 합리적 제안을 했으나, 이후 감정적인 대응과 타 위원장과의 비교 비하 발언을 함.
반어법과 냉소적인 질문을 통해 상대의 태도를 지적했으나, 인신공격 수준의 막말은 하지 않음.
회의를 진행하려 노력했으나,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특정 발언자의 기회를 일방적으로 제한함.
법안의 구체성과 명확성 문제를 논리적으로 지적함.
검찰의 과거 관행에 대해 강한 비판을 제기하며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보였으나 논의의 틀을 벗어나지는 않음.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96점 | 정부 관계자에게 '가만히 계세요', '끼지 마세요' 등 극도로 무례한 언행을 반복하며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4.30점 | 경찰 관계자를 향해 '이중적', '귀찮아서 하기 싫다' 등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3.74점 |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하나, 결론 부분에서 상대방을 '공범'으로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
| 3.06점 | 의사일정에 대해 합리적 제안을 했으나, 이후 감정적인 대응과 타 위원장과의 비교 비하 발언을 함. | |
| 1.99점 | 반어법과 냉소적인 질문을 통해 상대의 태도를 지적했으나, 인신공격 수준의 막말은 하지 않음. | |
| 1.83점 | 회의를 진행하려 노력했으나,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특정 발언자의 기회를 일방적으로 제한함. | |
| 1.50점 | 법안의 구체성과 명확성 문제를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1.34점 | 검찰의 과거 관행에 대해 강한 비판을 제기하며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보였으나 논의의 틀을 벗어나지는 않음.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주진우 의원
궤변
입법 과정에서의 의견 조율과 수정 제안을 '쇼'라고 치부하며, 논의의 본질을 왜곡하고 폄하함.
전현희 의원
막말
정책적 견해 차이를 논하는 자리에서 정부 기관을 '범죄의 공범'으로 지칭함으로써 과도한 공격성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전현희 의원
막말
법리적 견해 차이를 논하는 자리에서 정부 관계자의 발언을 '위헌과 위법의 공범'이라는 극단적인 범죄 용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이성윤 의원
막말
사법부의 영장 발부 심사 과정을 '자동자판기'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으로써 법원의 권위를 훼손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성윤 의원
막말
법무부와 법원행정처가 합의하여 마련한 대안을 '야합'이라는 부정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이성윤 의원
막말
경찰청 관계자가 설명하는 실무적 어려움을 단순히 '귀찮음'으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성실성을 비하함.
이성윤 의원
막말
정책적 이견을 논하는 자리에서 상대방의 태도를 '이중적'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성윤 의원
궤변
법무부 차관의 법률적 의견 제시를 '국민을 가르치려 드는 행위'로 비약시켜 논점을 흐리고 상대방을 모욕함.
이성윤 의원
막말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염장이 터진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이성윤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 취지를 왜곡하여 비꼬는 방식으로 공격하며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유상범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을 부정적인 비교 대상으로 삼아 소위원장의 진행 방식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유상범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 행위를 '난리를 치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유상범 의원
막말
상대방의 참석을 비꼬는 냉소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유상범 의원
막말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며 소위원장에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함.
유상범 의원
막말
회의 진행 중 발언 순서를 조정하는 소위원장의 정당한 권한 행사에 대해 개인적인 감정을 섞어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서영교 의원
막말
정부 관계자가 법안의 필요성과 실무적 어려움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업무 능력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서영교 의원
막말
정부 관계자인 법무부 차관이 설명을 시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하고 무례하게 발언함.
서영교 의원
막말
정부의 행정 절차를 '눈 가리고 아웅'이라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기만행위로 치부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막말
정부 관계자의 공식적인 의견 진술을 '전투'라고 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모욕함.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방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공부하고 오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굴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막말
정부 기관의 차관을 대상으로 한 발언임에도 불구하고, 상대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제하는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명령조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방의 정당한 발언 시도를 '끼어든다'고 비하하며, 대화 상대를 동등한 인격체로 대우하지 않는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 취지를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상대의 사고방식 자체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서영교 의원
막말
함께 회의에 참석한 동료 의원에게 나가라고 요구하며, 상대의 지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서영교 의원
막말
법안의 내용에 대한 논의가 아니라, 차관 개인의 태도와 의원실 방문 여부를 문제 삼아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승원 의원
막말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특정 발언자를 갈등의 원인 제공자로 지목하며 비유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