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적극적인 의견을 내나, 정부 관계자에게 고압적인 말투와 무례한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부적절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예산 삭감의 논거는 매우 구체적이고 타당했으나, 공무원의 태도에 대해 감정적이고 고압적으로 대응한 점이 부적절함.
다른 위원들의 의견을 보완하며 논의의 흐름을 돕는 합리적인 발언을 함.
냉소적인 표현이 일부 있으나, 구체적인 사례와 데이터를 통해 예산 낭비 가능성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대안(부대의견)을 제시함.
예산 수치와 기준에 대해 꼼꼼하게 확인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소위원장으로서 갈등을 중재하고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노력하는 전문적인 모습을 보임.
정책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증액 필요성을 주장하며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민원 사례와 구체적인 필요성을 들어 차분하게 의견을 개진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3.38점 | 전반적으로 적극적인 의견을 내나, 정부 관계자에게 고압적인 말투와 무례한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부적절함. | |
| 1.71점 | 예산 삭감의 논거는 매우 구체적이고 타당했으나, 공무원의 태도에 대해 감정적이고 고압적으로 대응한 점이 부적절함. | |
| 1.00점 | 다른 위원들의 의견을 보완하며 논의의 흐름을 돕는 합리적인 발언을 함. | |
| 0.97점 | 냉소적인 표현이 일부 있으나, 구체적인 사례와 데이터를 통해 예산 낭비 가능성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대안(부대의견)을 제시함. | |
| 0.94점 | 예산 수치와 기준에 대해 꼼꼼하게 확인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0.62점 | 소위원장으로서 갈등을 중재하고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노력하는 전문적인 모습을 보임. | |
| 0.57점 | 정책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증액 필요성을 주장하며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 |
| 0.57점 | 민원 사례와 구체적인 필요성을 들어 차분하게 의견을 개진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은희 의원
막말
"정부 입장 알았으니까 그만하세요, 수용하라고 얘기 안 하니까. 빨리빨리 가자는 거지."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강압적으로 중단시키며 '그만하세요'와 같은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조은희 의원
궤변
"그냥 많이 줘요. 많이 주고 나서 나중에 예결위에서 잘리든지 말든지……"
국가 예산 심사는 구체적인 산출 근거와 필요성에 기반하여 엄격하게 이루어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논리적 근거 없이 일단 증액하고 사후에 처리하자는 무책임하고 억지스러운 주장을 함.
조은희 의원
막말
"그러니까 좀 올려 주면 난리 나냐고."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정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난리 나냐고'라는 공격적이고 비격식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압박을 가함.
김한규 의원
막말
"뒤에서 자꾸 고개를 흔드시는데, 제가 얘기를 하는데 뭐 그렇게 계속 고개를 흔드시면서 그래요? 제가 발언하라고 하지 않았어요. 흔들지 마세요. 기분 나빠요. 사람이 얘기하는데 뒤에서 면전에다 대고 계속 흔들면 어떻게 얘기를 해요?"
상대방의 비언어적 태도에 대해 과도하게 감정적으로 반응하며, '기분 나빠요' 등의 표현과 고압적인 말투로 상대방을 면박 주는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