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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울산 남구갑

상대방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구체적이고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함.

김상욱 의원 사진

0.80점 전체 281위

발견 사례 10건 · 분석 회의 67회 · 발화 1607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울산 남구갑

2025-10-14 · 통일부|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2025. 10. 14.)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북한 적대와 12·3 쿠데타 시도가 대표적인 적대적 공생·기생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 그것은 역사와 민족에 큰 죄를 짓는 것입니다."

전직 대통령의 행위를 '기생 시도'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묘사하고, '민족에 큰 죄를 짓는 것'이라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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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울산 남구갑

2024-08-01 · 제2차 (2024. 08. 01.) (보존부록)

"민생의 탈을 쓴 현금살포법안에 불과합니다."

상대 정당의 법안을 '탈을 썼다'거나 '살포'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책의 취지를 폄하하고 모욕적으로 표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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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울산 남구갑

2024-08-01 · 제2차 (2024. 08. 01.) (보존부록)

"민주당이 그렇게 저열한 의도는 아니라고 믿고 싶습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의도를 '저열하다'고 지칭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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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통일부|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2025. 10. 14.)

2025-10-14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북한 적대와 12·3 쿠데타 시도가 대표적인 적대적 공생·기생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 그것은 역사와 민족에 큰 죄를 짓는 것입니다."

전직 대통령의 행위를 '기생 시도'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묘사하고, '민족에 큰 죄를 짓는 것'이라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행정안전위원회 제11차 (2024. 11. 14.)

2024-11-14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만약에 폭력진압을 했다면 시위대가 훨씬 많이 다쳤어야겠지요."

부상자 수의 많고 적음이 폭력 진압 여부를 결정짓는 절대적 기준이 될 수 없음에도, 이를 근거로 폭력 진압 가능성을 부정하는 논리적 비약과 모순을 보임.

제2차 (2024. 08. 01.) (보존부록)

2024-08-0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민생의 탈을 쓴 현금살포법안에 불과합니다."

상대 정당의 법안을 '탈을 썼다'거나 '살포'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책의 취지를 폄하하고 모욕적으로 표현함.

제2차 (2024. 08. 01.) (보존부록)

2024-08-0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민주당이 그렇게 저열한 의도는 아니라고 믿고 싶습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의도를 '저열하다'고 지칭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제2차 (2024. 08. 01.) (보존부록)

2024-08-01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우리는 히틀러가 민주적 방법으로 독일에서 집권하였음을 비극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 이번 현금살포법을 보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특정 민생지원금 법안의 부작용을 경고하기 위해 히틀러의 집권이나 국가 부도 사례를 끌어오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 매우 심한 억지 주장임.

제2차 (2024. 08. 01.) (보존부록)

2024-08-0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민주당이 그렇게 저열한 의도는 아니라고 믿고 싶습니다. ... 반국민적인 행위일 것입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의도를 '저열하다'고 표현하거나, 특정 정치적 행위를 '반국민적'이라고 규정함으로써 상대방을 강하게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제2차 (2024. 08. 01.) (보존부록)

2024-08-0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재명 의원의 이번 현금살포법안은 취약계층 지원이 아닌 보편적 지원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특정 의원이 발의한 법안을 '현금살포법'이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규정하여 정책의 본질을 폄하하고 상대방을 공격함.

제2차 (2024. 08. 01.) (보존부록)

2024-08-01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사양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어려운 서민들에게 그냥 일시적으로 돈만 자꾸 줘서 계속 거기 있게 만드는 것은 잔인한 짓입니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서민에 대한 지원을 '잔인한 짓'이라고 표현하며, 지원이 오히려 기회를 뺏는다는 역설적이고 억지스러운 논리를 전개함.

제2차 (2024. 08. 01.) (보존부록)

2024-08-01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13조를 만약에 소상공인진흥공단의 정책자금으로 쓴다면 13조가 아니라 130조 이상으로 쓸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단순한 대출 회전율이나 승수효과를 근거로 13조 원이 130조 원의 효과를 낸다는 과도한 비약과 논리적 비약을 통해 상대 법안의 효율성을 깎아내림.

제2차 (2024. 08. 01.) (보존부록)

2024-08-01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지역사랑상품권이지요.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현금성의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현금살포법안이라고 제가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법안의 명칭과 실제 수단(지역사랑상품권)이 현금이 아님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자신의 정치적 프레임을 유지하기 위해 '실질적 성격'이라는 모호한 논리로 '현금살포'라는 단어를 고집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