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적으로 감정적인 대응을 하며, 동료 의원들에게 공격적이고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발언 중 수치를 급격히 왜곡하고, 정책 논의를 특정 인물에 대한 감정적 비난으로 전환하여 회의의 논리적 흐름을 방해함.
회의 진행 및 중재 능력은 뛰어나나, 정부 측을 향해 다소 거칠고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함.
소신 있는 발언을 하나, 일부 사업에 대해 '이게 뭐예요'와 같이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예산의 중복 여부와 구체적인 관리 현황을 꼼꼼히 질의하며 신중한 태도를 보임.
예산의 효율성과 방법론적 측면에서 논리적으로 접근하여 대안을 제시함.
정책의 실효성과 절차적 문제를 중심으로 논리적인 의견을 제시함.
민생 경제 지표와 과거 발언을 근거로 예산 증액의 필요성을 설득력 있게 제시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3.43점 | 반복적으로 감정적인 대응을 하며, 동료 의원들에게 공격적이고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 |
| 3.29점 | 발언 중 수치를 급격히 왜곡하고, 정책 논의를 특정 인물에 대한 감정적 비난으로 전환하여 회의의 논리적 흐름을 방해함. | |
| 1.94점 | 회의 진행 및 중재 능력은 뛰어나나, 정부 측을 향해 다소 거칠고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함. | |
| 1.23점 | 소신 있는 발언을 하나, 일부 사업에 대해 '이게 뭐예요'와 같이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1.00점 | 예산의 중복 여부와 구체적인 관리 현황을 꼼꼼히 질의하며 신중한 태도를 보임. | |
| 1.00점 | 예산의 효율성과 방법론적 측면에서 논리적으로 접근하여 대안을 제시함. | |
| 1.00점 | 정책의 실효성과 절차적 문제를 중심으로 논리적인 의견을 제시함. | |
| 1.00점 | 민생 경제 지표와 과거 발언을 근거로 예산 증액의 필요성을 설득력 있게 제시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광희 의원
궤변
정부 관계자가 지역안전지수라는 객관적 기준에 따라 대상지를 선정한다고 설명하고 있음에도, 논리적 근거 없이 자신의 주장만을 반복하며 상대의 설명을 묵살함.
이광희 의원
막말
정부의 예산 운용 과정을 '슬슬 빼 가지고'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행정부의 신뢰성을 깎아내리고 비하함.
이광희 의원
궤변
앞서 본인이 '수갑 사용률도 10배가 넘게 오르고'라고 발언했음에도 불구하고, 이후 논쟁 과정에서 갑자기 '1000배'라고 수치를 심하게 왜곡하여 주장함.
이광희 의원
궤변
예산 심사라는 공적인 정책 논의 자리에서 사업의 타당성이나 구체적 근거가 아닌, 특정 인물에 대한 개인적인 불신을 이유로 예산 집행을 반대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이광희 의원
궤변
일반적으로 도로 점거는 법적 허가나 신고 절차가 필요하며 기본권 충돌의 대상임에도 불구하고, 무조건적으로 '합법적 점거가 된다'고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이 있음.
위성곤 의원
막말
예산 심의라는 공적인 직무 수행을 '차관 개인을 도와주는 것'으로 치부하며, 시혜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위성곤 의원
막말
정부 부처의 행정 행위를 '감 놔라 배 놔라', '남의 돈에 손댄다'는 식의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위성곤 의원
막말
정밀안전진단 D등급은 매우 위험한 상태를 의미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살 만하다'고 가볍게 언급한 것은 안전 불감증적 태도이며 부적절한 발언임.
김종양 의원
막말
예산 심사라는 공적인 논의 과정에서 위원들의 의견 차이를 정책적 견해 차이가 아닌 '계파 갈등'으로 비하하여 표현함.
김종양 의원
막말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참내'와 같은 감정적인 추임새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김종양 의원
막말
상대 의원들의 의견을 폄하하고 비꼬는 태도로 발언하여 상호 존중의 원칙을 어김.
김종양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비유적 표현에 대해 '매도하려 한다'며 공격적이고 훈계하는 듯한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종양 의원
막말
이북5도 무형유산 전승 예산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동료 의원에게 정책적 논의가 아닌 이념적 편견을 바탕으로 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종양 의원
궤변
경찰국의 법적 근거 유무라는 본질적인 법리 논쟁을 단순한 '물값, 프린트값'과 같은 소모품 비용 문제로 치환하여 논점을 흐리고 논리적 비약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