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격한 단어 선택과 논리적 비약, 상대 진영에 대한 강한 적대감과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짧은 발언이었으나 동료 의원을 비하하는 매우 부적절하고 품격 낮은 표현을 사용함.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히 진행했으나, 특정 시점에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후 스스로 흥분했음을 인정하고 사과함.
사법부 판결 등 근거를 제시했으나, '감방 가나요' 등 다소 자극적인 수사를 사용함.
강한 비판조의 발언을 했으나 대통령실의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함.
여당의 태도를 강하게 규탄했으나, 예산 심사 과정의 구체적 상황을 바탕으로 발언함.
과거 사례와 현재 상황을 연결해 비판했으나, '친일 스파이' 등 다소 과격한 비유를 섞어 사용함.
정치적 비판 수위가 높고 '기괴하다'는 표현을 썼으나, 전반적으로 논거를 갖추려 노력함.
절차적 정당성과 예산안의 구체적 내용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품격 있게 발언함.
여야 양측의 입장을 고려하며 유감을 표명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등 매우 이성적인 태도를 보임.
단순한 인사말로 예의 바르고 정중한 태도를 보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00점 | 과격한 단어 선택과 논리적 비약, 상대 진영에 대한 강한 적대감과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7.00점 | 짧은 발언이었으나 동료 의원을 비하하는 매우 부적절하고 품격 낮은 표현을 사용함. | |
| 4.25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히 진행했으나, 특정 시점에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후 스스로 흥분했음을 인정하고 사과함. | |
| 4.00점 | 사법부 판결 등 근거를 제시했으나, '감방 가나요' 등 다소 자극적인 수사를 사용함. | |
| 3.00점 | 강한 비판조의 발언을 했으나 대통령실의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함. | |
| 3.00점 | 여당의 태도를 강하게 규탄했으나, 예산 심사 과정의 구체적 상황을 바탕으로 발언함. | |
| 3.00점 | 과거 사례와 현재 상황을 연결해 비판했으나, '친일 스파이' 등 다소 과격한 비유를 섞어 사용함. | |
| 2.33점 | 정치적 비판 수위가 높고 '기괴하다'는 표현을 썼으나, 전반적으로 논거를 갖추려 노력함. | |
| 1.00점 | 절차적 정당성과 예산안의 구체적 내용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품격 있게 발언함. | |
| 1.00점 | 여야 양측의 입장을 고려하며 유감을 표명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등 매우 이성적인 태도를 보임. | |
| 0.00점 | 단순한 인사말로 예의 바르고 정중한 태도를 보임.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배준영 의원
막말
상대 정당의 행위를 '민주주의 파괴', '폭거' 등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배준영 의원
궤변
예산 심사라는 공적 논의 과정에서 갑자기 특정 정치인의 신변 문제를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는 억지 주장을 펼침.
박찬대 의원
막말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특정 의원의 발언을 '오만방자'하다고 표현하며 모욕함.
박찬대 의원
막말
대통령실 관계자들의 불참 상황에서 '무시', '방자한'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모경종 의원
막말
퇴장하는 상대 의원들을 향해 학생 취급을 하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