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국회운영위원회 제8차 (2024. 11. 21.)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배준영 의원 사진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8.00점

과격한 단어 선택과 논리적 비약, 상대 진영에 대한 강한 적대감과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모경종 의원 사진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7.00점

짧은 발언이었으나 동료 의원을 비하하는 매우 부적절하고 품격 낮은 표현을 사용함.

박찬대 의원 사진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4.25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히 진행했으나, 특정 시점에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후 스스로 흥분했음을 인정하고 사과함.

신장식 의원 사진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4.00점

사법부 판결 등 근거를 제시했으나, '감방 가나요' 등 다소 자극적인 수사를 사용함.

윤종군 의원 사진
윤종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성시

3.00점

강한 비판조의 발언을 했으나 대통령실의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함.

정진욱 의원 사진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3.00점

여당의 태도를 강하게 규탄했으나, 예산 심사 과정의 구체적 상황을 바탕으로 발언함.

추미애 의원 사진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3.00점

과거 사례와 현재 상황을 연결해 비판했으나, '친일 스파이' 등 다소 과격한 비유를 섞어 사용함.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33점

정치적 비판 수위가 높고 '기괴하다'는 표현을 썼으나, 전반적으로 논거를 갖추려 노력함.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1.00점

절차적 정당성과 예산안의 구체적 내용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품격 있게 발언함.

천하람 의원 사진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여야 양측의 입장을 고려하며 유감을 표명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등 매우 이성적인 태도를 보임.

조지연 의원 사진
조지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산시

0.00점

단순한 인사말로 예의 바르고 정중한 태도를 보임.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배준영 의원 사진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8.00점 과격한 단어 선택과 논리적 비약, 상대 진영에 대한 강한 적대감과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모경종 의원 사진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7.00점 짧은 발언이었으나 동료 의원을 비하하는 매우 부적절하고 품격 낮은 표현을 사용함.
박찬대 의원 사진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4.25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히 진행했으나, 특정 시점에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후 스스로 흥분했음을 인정하고 사과함.
신장식 의원 사진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4.00점 사법부 판결 등 근거를 제시했으나, '감방 가나요' 등 다소 자극적인 수사를 사용함.
윤종군 의원 사진
윤종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성시
3.00점 강한 비판조의 발언을 했으나 대통령실의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함.
정진욱 의원 사진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3.00점 여당의 태도를 강하게 규탄했으나, 예산 심사 과정의 구체적 상황을 바탕으로 발언함.
추미애 의원 사진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3.00점 과거 사례와 현재 상황을 연결해 비판했으나, '친일 스파이' 등 다소 과격한 비유를 섞어 사용함.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33점 정치적 비판 수위가 높고 '기괴하다'는 표현을 썼으나, 전반적으로 논거를 갖추려 노력함.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1.00점 절차적 정당성과 예산안의 구체적 내용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품격 있게 발언함.
천하람 의원 사진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여야 양측의 입장을 고려하며 유감을 표명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등 매우 이성적인 태도를 보임.
조지연 의원 사진
조지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산시
0.00점 단순한 인사말로 예의 바르고 정중한 태도를 보임.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막말

"오늘 지금 진행되는 운영위원회 전체회의는 민주당이 민주주의를 파괴한 날 중 하나로 기억될 것입니다. 상생은커녕 대화와 타협을 이곳 바닥 깊숙이 묻어 버렸습니다. 여당의 예산심의권을 뭉개 버린 폭거입니다."

상대 정당의 행위를 '민주주의 파괴', '폭거' 등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궤변

"대통령실의 손발을 묶는다고 이재명 대표가 사는 것은 아닙니다."

예산 심사라는 공적 논의 과정에서 갑자기 특정 정치인의 신변 문제를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는 억지 주장을 펼침.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연수구갑

막말

"저도 평소에 존경하던 배준영 간사가 국민 앞에서 오만방자한 발언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특정 의원의 발언을 '오만방자'하다고 표현하며 모욕함.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연수구갑

막말

"지금 국회를 무시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실에서 특활비 82억을 계상해 놓고 아무런 설명도, 자료제출도 없이 무조건 예산을 통과시켜 달라고 하는 게 이게 국회에 대한 예의입니까? 입법부의 일원인 정부 여당, 국민의힘의 간사가 일방적으로 정회하고 산회하고 나가고 나서 민주당을 포함한 야당이 정부안을 그대로 받을 수밖에 없는 것 아니냐 이렇게 방자한 얘기를 하고 나갔는데 이게 국회를 대하는, 국민의 대표기관을 대하는 대통령과 정부 여당의 행태입니까!"

대통령실 관계자들의 불참 상황에서 '무시', '방자한'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서구병

막말

"엉덩이가 가벼우면 공부를 못해요."

퇴장하는 상대 의원들을 향해 학생 취급을 하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