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정중한 태도를 보였으나, 절차적 정당성에 대한 지적에 대해 명분 중심의 답변으로 회피하는 모습을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회의 진행에 대해 '강행'이라 표현하며 퇴장을 예고하는 등 다소 감정적이고 대립적인 태도를 보임.
상대 위원에게 법안 이해 부족을 언급하며 다소 강하게 압박하는 모습이 있었으나, 법안의 취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함.
절차적 강행에 대해 '흑역사'라는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어 의견을 개진함.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함.
농민의 입장에서 법안의 필요성을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설명함.
상대측에 대한 존중을 표현하며 자신의 유감스러운 입장을 정중하게 전달함.
소위원회 심사 결과를 객관적이고 명확하게 보고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2.60점 | 전반적으로 정중한 태도를 보였으나, 절차적 정당성에 대한 지적에 대해 명분 중심의 답변으로 회피하는 모습을 보임. | |
| 2.33점 | 회의 진행에 대해 '강행'이라 표현하며 퇴장을 예고하는 등 다소 감정적이고 대립적인 태도를 보임. | |
| 2.00점 | 상대 위원에게 법안 이해 부족을 언급하며 다소 강하게 압박하는 모습이 있었으나, 법안의 취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함. | |
| 1.40점 | 절차적 강행에 대해 '흑역사'라는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어 의견을 개진함. | |
| 1.00점 |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함. | |
| 1.00점 | 농민의 입장에서 법안의 필요성을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설명함. | |
| 1.00점 | 상대측에 대한 존중을 표현하며 자신의 유감스러운 입장을 정중하게 전달함. | |
| 1.00점 | 소위원회 심사 결과를 객관적이고 명확하게 보고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원택 의원
궤변
"사실 이 핵심 법안들에 대해서 여야 합의 처리되는 것을 저는 개인적으로 바라 왔고... (중략) ...결과적으로 그렇게 되다 보니까, 사실 저희들이 양곡관리법이나 농안법이나 기후대책법이나 보험법을 처리하는 것도 다 농민들과 우리 농업을 위해서 하는 건데... (중략) ...그런 점에서 유감을 표합니다."
정희용 위원이 '안건 협의 없이 상정했다'는 구체적인 절차적 문제를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직접적인 해명이나 인정 대신 농민의 고충과 개인적인 노력 등 명분론적인 답변으로 논점을 흐리며 질문을 회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