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교육위원회 제12차 (2024. 11. 27.)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3.00점

행정기관의 자료 제출 거부를 비판하며 '기망', '악의적' 등 다소 강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서지영 의원 사진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3.00점

정책의 모순점을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답변자가 회피한다고 느꼈을 때 사용한 어조가 다소 공격적임.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0점

자신의 노력이 무색해진 것에 대해 다소 감정적으로 토로했으나, 전반적으로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백승아 의원 사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0점

정부 정책의 무책임함을 비판하며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현안 보고 및 청문회를 요청함.

문정복 의원 사진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1.75점

열정적으로 발언하였으나, 진술인에게 다소 고압적인 질문 방식을 사용하고 논리적 비약이 섞인 발언을 함.

조정훈 의원 사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1.33점

강력한 반대 의견을 표명했으나, 헌법과 법률적 근거를 상세히 들어 논리적으로 주장함.

강경숙 의원 사진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외국 사례를 바탕으로 도시형 캠퍼스의 실효성과 격차 문제를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질의함.

김문수 의원 사진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1.00점

지역구 경험을 바탕으로 작은 학교의 장점과 도시형 캠퍼스의 활용 방안을 건설적인 관점에서 제시함.

정성국 의원 사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1.00점

상대 위원의 의견에 공감하며 논리적으로 오해를 바로잡고 협의 가능성을 제시함.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0.84점

위원장으로서 여야 간의 이견을 조율하고 회의 절차를 원활하게 이끌었으며,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3.00점 행정기관의 자료 제출 거부를 비판하며 '기망', '악의적' 등 다소 강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서지영 의원 사진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3.00점 정책의 모순점을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답변자가 회피한다고 느꼈을 때 사용한 어조가 다소 공격적임.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0점 자신의 노력이 무색해진 것에 대해 다소 감정적으로 토로했으나, 전반적으로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백승아 의원 사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0점 정부 정책의 무책임함을 비판하며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현안 보고 및 청문회를 요청함.
문정복 의원 사진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1.75점 열정적으로 발언하였으나, 진술인에게 다소 고압적인 질문 방식을 사용하고 논리적 비약이 섞인 발언을 함.
조정훈 의원 사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1.33점 강력한 반대 의견을 표명했으나, 헌법과 법률적 근거를 상세히 들어 논리적으로 주장함.
강경숙 의원 사진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외국 사례를 바탕으로 도시형 캠퍼스의 실효성과 격차 문제를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질의함.
김문수 의원 사진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1.00점 지역구 경험을 바탕으로 작은 학교의 장점과 도시형 캠퍼스의 활용 방안을 건설적인 관점에서 제시함.
정성국 의원 사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1.00점 상대 위원의 의견에 공감하며 논리적으로 오해를 바로잡고 협의 가능성을 제시함.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0.84점 위원장으로서 여야 간의 이견을 조율하고 회의 절차를 원활하게 이끌었으며,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시흥시갑

궤변

"이게 언제 규정된 건지 이현영 학부모회장님 아시나요? ... 모르시지요? 누구도 몰라요. 누구도 모르고요 왜 그렇게 됐는지도 모르고요 아무도 몰라요. 그런데 우리나라의 교육계는 초·중등교육법의 학급 수 36학급을 금과옥조처럼 알아요."

특정 규정의 제정 시기를 모른다는 사실을 근거로 해당 규정의 정당성이나 효력을 부정하려는 논법은 논리적 모순이며, 상대방의 무지를 부각해 주장을 관철하려는 억지스러운 전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