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측의 무책임함을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후반부에 다소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주장의 논거는 뚜렷하나, 공식 석상에서 '삥 뜯다'와 같은 부적절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언행의 품격이 부족함.
대체로 원만하나, 법안 심사 과정에서 논리적 근거보다 개인적 소회나 격언에 의존한 발언이 있음.
강한 우려를 표명하며 '부실폭탄 돌리기'라는 비유를 사용했으나, 이는 정책적 리스크에 대한 지적으로 논리적 근거를 갖춘 발언임.
지역 법안 처리 지연에 대해 소위원장에게 다소 감정적이고 퉁명스러운 말투로 불만을 표시함.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며 신중한 접근을 주장함. 일부 구조적 오해가 있었으나 정중하게 질문함.
다자녀 우대 필요성을 강하게 주장하며 상대 위원들에게 전향적 태도를 요구하는 등 어조가 강했으나 논거를 갖춤.
필요한 주장을 명확히 하면서도 위원장의 조정안에 빠르게 동의하는 등 협조적인 태도를 보임.
명확한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발언하며, 기재부의 경직성 등 현실적인 문제를 가감 없이 지적함.
회의를 효율적으로 진행하며 위원들의 의견을 명확하게 정리하고 합의를 이끌어냄.
법체계의 일관성과 실무적 가능성을 고려한 합리적인 질문을 던짐.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1.62점 | 정부 측의 무책임함을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후반부에 다소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1.61점 | 주장의 논거는 뚜렷하나, 공식 석상에서 '삥 뜯다'와 같은 부적절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언행의 품격이 부족함. | |
| 1.51점 | 대체로 원만하나, 법안 심사 과정에서 논리적 근거보다 개인적 소회나 격언에 의존한 발언이 있음. | |
| 1.34점 | 강한 우려를 표명하며 '부실폭탄 돌리기'라는 비유를 사용했으나, 이는 정책적 리스크에 대한 지적으로 논리적 근거를 갖춘 발언임. | |
| 1.24점 | 지역 법안 처리 지연에 대해 소위원장에게 다소 감정적이고 퉁명스러운 말투로 불만을 표시함. | |
| 1.18점 |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며 신중한 접근을 주장함. 일부 구조적 오해가 있었으나 정중하게 질문함. | |
| 1.06점 | 다자녀 우대 필요성을 강하게 주장하며 상대 위원들에게 전향적 태도를 요구하는 등 어조가 강했으나 논거를 갖춤. | |
| 0.91점 | 필요한 주장을 명확히 하면서도 위원장의 조정안에 빠르게 동의하는 등 협조적인 태도를 보임. | |
| 0.87점 | 명확한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발언하며, 기재부의 경직성 등 현실적인 문제를 가감 없이 지적함. | |
| 0.84점 | 회의를 효율적으로 진행하며 위원들의 의견을 명확하게 정리하고 합의를 이끌어냄. | |
| 0.00점 | 법체계의 일관성과 실무적 가능성을 고려한 합리적인 질문을 던짐.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승환 의원
궤변
임기 제한이라는 법적·제도적 장치의 필요성에 대해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는 대신, '구관이 명관'이라는 주관적인 격언과 경험칙을 내세워 무제한 중임을 옹호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위성곤 의원
막말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입법 심사 회의 석상에서 '삥 뜯다'라는 저속한 은어를 사용하여 정부의 예산 편성 방식을 비하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김성회 의원
막말
상대방의 무책임한 답변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아무렇게나'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몰아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