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를 요구하는 정당한 취지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이 빈번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비하적 표현('밥 먹듯이')과 냉소적인 비유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는 경향이 강함.
감정적인 대응으로 인해 '헛소리' 등의 비하 표현과 무례한 언행을 보임.
초반에는 논리적이었으나 후반부에 동료 위원에게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상대방을 비하하기 위해 부적절한 신체적 비유를 사용함.
비판적인 태도를 보이지만 정책적 효율성과 제도 개선에 집중하여 질의함.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나, 대체로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소위원회 심사 결과를 객관적이고 명확하게 보고함.
갈등 상황 속에서도 회의 진행을 위해 중재하려 노력하며 품격을 유지함.
예의를 갖추어 질의하며 회의의 품격을 유지함.
국익과 안보라는 관점에서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시스템적 대안 제시와 국익 관점의 우려를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전달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50점 | 사과를 요구하는 정당한 취지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이 빈번함. | |
| 5.20점 | 비하적 표현('밥 먹듯이')과 냉소적인 비유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는 경향이 강함. | |
| 5.11점 | 감정적인 대응으로 인해 '헛소리' 등의 비하 표현과 무례한 언행을 보임. | |
| 3.40점 | 초반에는 논리적이었으나 후반부에 동료 위원에게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 |
| 2.00점 | 상대방을 비하하기 위해 부적절한 신체적 비유를 사용함. | |
| 2.00점 | 비판적인 태도를 보이지만 정책적 효율성과 제도 개선에 집중하여 질의함. | |
| 1.66점 |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나, 대체로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 |
| 1.00점 | 소위원회 심사 결과를 객관적이고 명확하게 보고함. | |
| 1.00점 | 갈등 상황 속에서도 회의 진행을 위해 중재하려 노력하며 품격을 유지함. | |
| 1.00점 | 예의를 갖추어 질의하며 회의의 품격을 유지함. | |
| 1.00점 | 국익과 안보라는 관점에서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시스템적 대안 제시와 국익 관점의 우려를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전달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추미애 의원
막말
대통령의 행위를 독재자나 폭군에 비유하여 극단적으로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추미애 의원
막말
장관의 답변을 국정 현안에 대한 설명이 아닌 '충성심 고백'으로 치부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임.
추미애 의원
막말
상대방(대통령실)의 행태를 '밥 먹듯이 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난함.
추미애 의원
막말
국방부 장관의 해명에 대해 왕실에서나 쓸 법한 극존칭을 사용하여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다분한 비하적 표현임.
추미애 의원
막말
상대방의 의도를 비꼬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로 질문함.
임종득 의원
막말
동료 위원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막으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선원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을 '헛소리'라고 비하하고, 회의 중인 위원에게 '나가라'고 요구하는 등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박선원 의원
막말
단순한 거리 질문에 답하지 못한 것을 근거로 장관의 기본적인 자질과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민석 의원
막말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뻔뻔하다'는 등의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강대식 의원
막말
신체적 장애(귀머거리)를 비유로 들어 상대방의 발언 방식을 비하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