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소추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지나치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절차적 이의 제기는 정당할 수 있으나, 단상에 올라 고성을 지르며 회의 진행을 물리적으로 방해함.
전반적으로는 차분했으나, 인사말에서 여당 의원들을 배제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소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의사일정을 정리하고 절차적 근거를 제시하며 회의를 이끌려 노력함.
부의장으로서 투표 절차를 공정하고 매끄럽게 진행함.
외교통일위원회의 심사 보고를 정중하고 명확하게 수행함.
법률안의 제안 설명과 심사 보고를 명확하고 품격 있게 수행함.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심사 결과를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보고함.
다수의 법률안에 대해 핵심 내용을 상세하고 체계적으로 설명하였으며, 발언의 품격이 높음.
복잡한 여러 건의 법률안 내용을 명확하게 전달하였으며, 매우 전문적이고 정중한 태도로 발언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00점 | 탄핵소추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지나치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6.00점 | 절차적 이의 제기는 정당할 수 있으나, 단상에 올라 고성을 지르며 회의 진행을 물리적으로 방해함. | |
| 3.00점 | 전반적으로는 차분했으나, 인사말에서 여당 의원들을 배제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 |
| 0.93점 | 소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의사일정을 정리하고 절차적 근거를 제시하며 회의를 이끌려 노력함. | |
| 0.33점 | 부의장으로서 투표 절차를 공정하고 매끄럽게 진행함. | |
| 0.00점 | 외교통일위원회의 심사 보고를 정중하고 명확하게 수행함. | |
| 0.00점 | 법률안의 제안 설명과 심사 보고를 명확하고 품격 있게 수행함. | |
| 0.00점 |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심사 결과를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보고함. | |
| 0.00점 | 다수의 법률안에 대해 핵심 내용을 상세하고 체계적으로 설명하였으며, 발언의 품격이 높음. | |
| 0.00점 | 복잡한 여러 건의 법률안 내용을 명확하게 전달하였으며, 매우 전문적이고 정중한 태도로 발언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박성준 의원
막말
"내란수괴 윤석열의 계획은 3시간 천하로 끝나는 듯했지만... 내란 범죄에 동조한 내란범들은 여전히 공직자의 탈을 쓰고... 내란정권의 2인자입니다... 오직 내란수괴의 방탄과 자신의 안위를 위해 섭정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수괴', '내란범', '섭정 노릇' 등 상대방을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김용만 의원
막말
"여당을 제외한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특정 정당 소속 의원들을 '동료'의 범주에서 의도적으로 배제하여 비하하고 차별한 표현임.
권성동 의원
막말
"의장님, 3분의 2로 해야지요. 이게 말이 되냐고, 이게! 말이 안 되잖아요. 아니, 3분의 2로 해야지 왜 2분의 1로 합니까?"
의결정족수에 대한 이의 제기 과정에서 논리적 토론보다는 '말이 되냐'는 식의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며 회의 진행을 방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