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제2차 (2024. 12. 27.) (보존부록)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7.00점

탄핵소추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지나치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권성동 의원 사진
권성동 의원
국민의힘 강원 강릉시

6.00점

절차적 이의 제기는 정당할 수 있으나, 단상에 올라 고성을 지르며 회의 진행을 물리적으로 방해함.

김용만 의원 사진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3.00점

전반적으로는 차분했으나, 인사말에서 여당 의원들을 배제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우원식 의원 사진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0.93점

소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의사일정을 정리하고 절차적 근거를 제시하며 회의를 이끌려 노력함.

이학영 의원 사진
이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군포시

0.33점

부의장으로서 투표 절차를 공정하고 매끄럽게 진행함.

김영배 의원 사진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0.00점

외교통일위원회의 심사 보고를 정중하고 명확하게 수행함.

김현정 의원 사진
김현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병

0.00점

법률안의 제안 설명과 심사 보고를 명확하고 품격 있게 수행함.

박상혁 의원 사진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0.00점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심사 결과를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보고함.

서왕진 의원 사진
서왕진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00점

다수의 법률안에 대해 핵심 내용을 상세하고 체계적으로 설명하였으며, 발언의 품격이 높음.

오세희 의원 사진
오세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0.00점

복잡한 여러 건의 법률안 내용을 명확하게 전달하였으며, 매우 전문적이고 정중한 태도로 발언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7.00점 탄핵소추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지나치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권성동 의원 사진
권성동 의원
국민의힘 강원 강릉시
6.00점 절차적 이의 제기는 정당할 수 있으나, 단상에 올라 고성을 지르며 회의 진행을 물리적으로 방해함.
김용만 의원 사진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3.00점 전반적으로는 차분했으나, 인사말에서 여당 의원들을 배제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우원식 의원 사진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0.93점 소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의사일정을 정리하고 절차적 근거를 제시하며 회의를 이끌려 노력함.
이학영 의원 사진
이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군포시
0.33점 부의장으로서 투표 절차를 공정하고 매끄럽게 진행함.
김영배 의원 사진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0.00점 외교통일위원회의 심사 보고를 정중하고 명확하게 수행함.
김현정 의원 사진
김현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병
0.00점 법률안의 제안 설명과 심사 보고를 명확하고 품격 있게 수행함.
박상혁 의원 사진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0.00점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심사 결과를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보고함.
서왕진 의원 사진
서왕진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00점 다수의 법률안에 대해 핵심 내용을 상세하고 체계적으로 설명하였으며, 발언의 품격이 높음.
오세희 의원 사진
오세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0.00점 복잡한 여러 건의 법률안 내용을 명확하게 전달하였으며, 매우 전문적이고 정중한 태도로 발언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막말

"내란수괴 윤석열의 계획은 3시간 천하로 끝나는 듯했지만... 내란 범죄에 동조한 내란범들은 여전히 공직자의 탈을 쓰고... 내란정권의 2인자입니다... 오직 내란수괴의 방탄과 자신의 안위를 위해 섭정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수괴', '내란범', '섭정 노릇' 등 상대방을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을

막말

"여당을 제외한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특정 정당 소속 의원들을 '동료'의 범주에서 의도적으로 배제하여 비하하고 차별한 표현임.

권성동 의원 국민의힘 · 강원 강릉시

막말

"의장님, 3분의 2로 해야지요. 이게 말이 되냐고, 이게! 말이 안 되잖아요. 아니, 3분의 2로 해야지 왜 2분의 1로 합니까?"

의결정족수에 대한 이의 제기 과정에서 논리적 토론보다는 '말이 되냐'는 식의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며 회의 진행을 방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