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내내 '내란수괴', '멍청이', '법꾸라지' 등 극도로 무례하고 원색적인 비난과 인신공격을 반복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하나, '내란수괴'와 같은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섞어 사용함.
동료 의원을 내란 동조자나 범죄 가담자로 몰아세우는 등 공격적이고 논리적 비약이 심한 발언을 반복함.
질의 과정에서 강한 어조와 압박성 발언을 사용하여 다소 고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논리적으로 반박하려 노력했으나, '사기 탄핵' 등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정치적 공방을 심화시킴.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히 진행했으나, 논쟁 과정에서 '말도 안 되는 소리' 등 다소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상대방의 발언 모순점을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차분하게 질의함.
비판적인 시각을 유지하면서도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를 수행함.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의사진행발언을 수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64점 | 회의 내내 '내란수괴', '멍청이', '법꾸라지' 등 극도로 무례하고 원색적인 비난과 인신공격을 반복함. | |
| 6.00점 |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하나, '내란수괴'와 같은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섞어 사용함. | |
| 5.12점 | 동료 의원을 내란 동조자나 범죄 가담자로 몰아세우는 등 공격적이고 논리적 비약이 심한 발언을 반복함. | |
| 4.00점 | 질의 과정에서 강한 어조와 압박성 발언을 사용하여 다소 고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
| 2.74점 | 논리적으로 반박하려 노력했으나, '사기 탄핵' 등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정치적 공방을 심화시킴. | |
| 2.29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히 진행했으나, 논쟁 과정에서 '말도 안 되는 소리' 등 다소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 |
| 2.00점 | 상대방의 발언 모순점을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차분하게 질의함. | |
| 2.00점 | 비판적인 시각을 유지하면서도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의사진행발언을 수행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막말
'법꾸라지', '몸부림' 등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황정아 의원
막말
대통령을 '내란수괴'로 지칭하고 '망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황정아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고, 상대 정당의 주장을 '말장난', '생떼', '꼴' 등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발언함.
황정아 의원
막말
상대 정당의 정치적 입장을 '생떼를 부린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황정아 의원
막말
'내란수괴', '말장난' 등 상대 진영과 특정 인물을 향한 모욕적이고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황정아 의원
막말
'온갖 술수', '치졸하게도'와 같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황정아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을 '궤변'으로 치부하며 '입을 다물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황정아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이나 집단을 향해 '멍청이'라는 직접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김현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이 부실하다는 이유로 '딴 나라에서 왔느냐'며 비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김현 의원
막말
단순히 회의에 불출석한 동료 의원들을 '내란의 동조자'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경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현 의원
막말
발언 중인 상대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현 의원
궤변
구체적인 근거 없이 불출석 위원들이 특정 범죄 행위에 가담하고 있다고 단정 지어 사실을 왜곡하고 억지 주장을 펼침.
김우영 의원
막말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으로 지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