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함에도 불구하고, 관계자와 동료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정책 비판을 넘어 운영 주체에 대해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다소 부족함.
진행 과정에 대해 '답답하다'는 감정적 표현을 했으나, 전반적으로 회의 규칙을 준수함.
법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문하고 보완책을 제시하는 등 합리적인 발언을 수행함.
상대방의 발언에서 모순점을 찾아 구체적인 근거를 요구하는 논리적인 태도를 보임.
정책적 대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매우 품격 있고 논리적으로 발언함.
회의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고 건설적인 추가 의견을 제시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17점 | 소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함에도 불구하고, 관계자와 동료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3.56점 | 정책 비판을 넘어 운영 주체에 대해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다소 부족함. | |
| 1.06점 | 진행 과정에 대해 '답답하다'는 감정적 표현을 했으나, 전반적으로 회의 규칙을 준수함. | |
| 0.78점 | 법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문하고 보완책을 제시하는 등 합리적인 발언을 수행함. | |
| 0.57점 | 상대방의 발언에서 모순점을 찾아 구체적인 근거를 요구하는 논리적인 태도를 보임. | |
| 0.20점 | 정책적 대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매우 품격 있고 논리적으로 발언함. | |
| 0.17점 | 회의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고 건설적인 추가 의견을 제시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민수 의원
막말
"운영하는 주체가 무도하고 무지막지하면 이렇게 모든 제도를 버려 버리는 겁니다, 망쳐 버리고."
특정 운영 주체(정부/정권)를 향해 '무도하고 무지막지하다'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김현 의원
막말
"무슨 그런 얘기를 이런 공식적인 자리에 와서 하십니까? 앉으세요. 답변이 아주 틀린 답변입니다."
답변하는 관계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면박을 주고, '앉으라'며 강압적으로 지시하는 등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김현 의원
막말
"아니, 그러니까 지금 예산 갖고 목줄을 쥐겠다는 거잖아요, 방송사를."
정부의 예산 지원 및 관리 체계를 '목줄을 쥔다'는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
김현 의원
막말
"그래서 회의에 들어오란 말입니다, 신성범 위원님."
동료 국회의원에게 정중한 요청이 아닌 명령조의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