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적인 비판을 하다가도 갑자기 상대 의원의 나이나 말투를 공격하는 등 빈번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논리적 비약이 심한 궤변과 정치적 공격성이 강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일부 발언에서 과장된 비유와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상대방을 범죄자로 단정 짓는 공격적 언사와 논리적 비약이 심한 비유를 사용함.
상대적으로 온건한 태도로 자신의 견해를 밝히며 유연한 논의를 지향함.
소위원장으로서 갈등을 중재하고 법안의 쟁점을 명확히 정리하며 회의를 효율적으로 이끌었음.
특검의 위헌성 및 수사 범위에 대해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자신의 의견을 개진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80점 | 논리적인 비판을 하다가도 갑자기 상대 의원의 나이나 말투를 공격하는 등 빈번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보임. | |
| 4.38점 | 논리적 비약이 심한 궤변과 정치적 공격성이 강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
| 2.40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일부 발언에서 과장된 비유와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1.92점 | 상대방을 범죄자로 단정 짓는 공격적 언사와 논리적 비약이 심한 비유를 사용함. | |
| 1.04점 | 상대적으로 온건한 태도로 자신의 견해를 밝히며 유연한 논의를 지향함. | |
| 1.00점 | 소위원장으로서 갈등을 중재하고 법안의 쟁점을 명확히 정리하며 회의를 효율적으로 이끌었음. | |
| 1.00점 | 특검의 위헌성 및 수사 범위에 대해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자신의 의견을 개진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성윤 의원
궤변
법안 통과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주장하면서, 객관적 근거 없이 국민들이 겪는 신체적 증상(불면증, 소화불량 등)에 비유한 억지 주장임.
유상범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이 아니라, 말하는 방식이나 태도를 문제 삼아 비하하는 표현으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모욕적 언행임.
유상범 의원
막말
법안 심사라는 공적인 논의 과정에서 상대 의원의 나이를 언급하는 것은 논점과 무관한 인신공격이며, 상대방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다분한 부적절한 발언임.
유상범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발언 도중 말을 끊으며 강압적인 어조로 면박을 주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막말
현재 논의 중인 법안의 쟁점과는 무관하게 상대방의 평소 언행이나 일관성을 문제 삼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서영교 의원
궤변
특정 인물(박정훈 대령)의 무죄 판결이 곧바로 대통령의 유죄를 의미한다는 논리적 비약이며, 법리적 근거 없이 결론을 단정 짓는 억지 주장임.
서영교 의원
궤변
상대방이 법리적 근거를 들어 구체적으로 지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단순히 '반대를 위한 반대'라는 프레임으로 치부하며 논의를 회피함.
서영교 의원
막말
법안 심사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대상으로 '정리해야 한다'는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이 제기한 수사 범위 및 기간에 대한 법리적 우려를 '사건을 작게 본다'고 치부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상대의 견해를 비하함.
박균택 의원
궤변
현대 법치 국가의 내란죄 성립 요건과 과거 전근대 시대의 '난'을 단순 비교하여 현재의 상황을 정당화하려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박균택 의원
막말
사법부의 최종 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 개인을 '수괴' 및 '범죄자'로 단정 지어 지칭한 것은 모욕적 표현이자 인신공격에 해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