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02. 06.)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문정복 의원 사진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49점

입법 논리보다 감성적 호소에 의존하며, 동료 위원에게 부적절한 감정적 표현을 사용함.

서지영 의원 사진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2.00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강아지 유치원 비유와 같은 다소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함.

조정훈 의원 사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1.45점

헌법적 가치를 강조하며 논리적으로 대응했으나, '반헌법적'이라는 강한 표현으로 대립각을 세움.

김민전 의원 사진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개인적 경험과 구체적 사례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발언함.

백승아 의원 사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0.67점

어조는 매우 강하고 공격적이나, 구체적인 예산 집행 사례와 증언을 근거로 제시하며 비판하였으므로 논리적 타당성을 갖춤.

김준혁 의원 사진
김준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정

0.57점

타 부처 사례와의 비교를 통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건설적인 태도를 보임.

강경숙 의원 사진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53점

형평성 문제와 통계 자료를 요청하며 합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정성국 의원 사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0.14점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의 현실을 설명하며, 상호 절충안을 제시하는 균형 잡힌 태도를 보임.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문정복 의원 사진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49점 입법 논리보다 감성적 호소에 의존하며, 동료 위원에게 부적절한 감정적 표현을 사용함.
서지영 의원 사진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2.00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강아지 유치원 비유와 같은 다소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함.
조정훈 의원 사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1.45점 헌법적 가치를 강조하며 논리적으로 대응했으나, '반헌법적'이라는 강한 표현으로 대립각을 세움.
김민전 의원 사진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개인적 경험과 구체적 사례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발언함.
백승아 의원 사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0.67점 어조는 매우 강하고 공격적이나, 구체적인 예산 집행 사례와 증언을 근거로 제시하며 비판하였으므로 논리적 타당성을 갖춤.
김준혁 의원 사진
김준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정
0.57점 타 부처 사례와의 비교를 통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건설적인 태도를 보임.
강경숙 의원 사진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53점 형평성 문제와 통계 자료를 요청하며 합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정성국 의원 사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0.14점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의 현실을 설명하며, 상호 절충안을 제시하는 균형 잡힌 태도를 보임.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막말

"그런 공감 능력을 표현하시는데 그걸 반헌법적 수단으로 할 수는 없지요."

상대방의 정치적 접근 방식을 '반헌법적'이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주장을 강하게 비하하고 공격함.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동래구

궤변

"강아지 유치원 종일권이 하루에 4만 원이에요. 20일 우리가 학교 간다 해도 80만 원이에요, 한 달에. 이게 이런 비유까지, 강아지 유치원 비용보다도 못한 대학 등록금인 거예요."

고등교육의 질과 등록금 문제를 강아지 유치원 비용과 단순 비교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임.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시흥시갑

막말

"저는 지금 이 토론을 보면서 갑갑하기 그지없었어요."

회의를 주재하는 소위원장으로서 동료 위원들의 정당한 토론 과정을 '갑갑하다'고 표현하며 주관적인 부정적 감정을 드러내어 상대방을 비하함.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시흥시갑

궤변

"우리가 실익이 있든 그렇지 않든 선언적이든 적어도 현재 있는 대학생들에게 ‘그래, 등록금 이만큼은 더 올리지 못하게 해 줄게’라고 하는 공감의 표시라도 좀 해 주자는 겁니다."

법안의 실질적인 실익이 없음을 스스로 인정하면서도, 입법의 근거를 논리가 아닌 '공감의 표시'라는 감성적 명분으로 대체하려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시흥시갑

궤변

"이 정부가 죽 이어 갈지 이 정부가 중간에 멈춰 설지 이것은 아무도 장담하지 못하는 상황인 거예요. 그래서 윤석열 정부가 핵심적으로 가져갔던 이 RISE 사업과 관련해서 우리가 이 문제를 어떻게 해야 될지 사실은 교육위원회에서도 참 난감한 상황이 돼 버린 겁니다."

법안의 구체적인 내용이나 실효성을 심사해야 하는 소위원회 자리에서, 정부의 존속 여부라는 정치적 상황을 근거로 사업 추진의 난감함을 주장하는 것은 논의의 본질에서 벗어난 억지 주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