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 표현('저따위', '이런 인간들')을 빈번하게 사용하고, 마이크 중단 후에도 발언을 지속하는 등 감정적이고 격앙된 태도를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동료 의원을 향해 조롱 섞인 발언을 하여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키고 상호 존중의 태도가 부족함.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 있으나, 성범죄 근절이라는 공익적 목적 하에 논리적으로 접근함.
다소 직설적인 표현('SNS를 좀 하십시오')이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정책적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정치적 비판과 예산 문제를 강하게 제기하였으나, 이는 의정 활동의 범위 내에 있으며 무례한 표현은 없었음.
가정법을 활용한 논리적 접근으로 상대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차분하게 질의를 수행함.
명확한 근거와 통계를 바탕으로 부처의 개선 사항을 조목조목 짚어내며 정중하게 질의함.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며 매우 품격 있게 질의함.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이고 원활하게 회의를 진행하며 위원들의 발언을 적절히 조율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00점 | 비하 표현('저따위', '이런 인간들')을 빈번하게 사용하고, 마이크 중단 후에도 발언을 지속하는 등 감정적이고 격앙된 태도를 보임. | |
| 5.00점 | 동료 의원을 향해 조롱 섞인 발언을 하여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키고 상호 존중의 태도가 부족함. | |
| 2.00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 있으나, 성범죄 근절이라는 공익적 목적 하에 논리적으로 접근함. | |
| 1.71점 | 다소 직설적인 표현('SNS를 좀 하십시오')이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정책적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 |
| 1.00점 | 정치적 비판과 예산 문제를 강하게 제기하였으나, 이는 의정 활동의 범위 내에 있으며 무례한 표현은 없었음. | |
| 1.00점 | 가정법을 활용한 논리적 접근으로 상대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차분하게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명확한 근거와 통계를 바탕으로 부처의 개선 사항을 조목조목 짚어내며 정중하게 질의함. | |
| 0.40점 |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며 매우 품격 있게 질의함. | |
| 0.31점 |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이고 원활하게 회의를 진행하며 위원들의 발언을 적절히 조율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서영교 의원
막말
"거기 참석해서 대통령을 호위했던 사람들이 지금은 다 오리발을 내밀고 있어요."
상대방의 태도를 '오리발을 내밀다'라는 비속어 섞인 관용구로 표현하여 비하함.
서영교 의원
막말
"이런 인간들이 위안부 조롱하고 약한 벌금 받으니까 또 저따위 짓을 하는 겁니다."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이런 인간들', '저따위 짓'과 같은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서범수 의원
막말
"앞으로 서영교 위원님 말씀하실 때 마이크 꺼 놓고 하세요. 마이크 끄나 켜나 비슷하다."
동료 의원의 발언 방식과 목소리 크기를 조롱하며, 마이크를 끌 것을 권유하는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무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