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을 '수괴'라 칭하는 등 극도로 편향되고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동료 의원에게 '배지 떼라'는 식의 매우 무례하고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상대측의 증인 신청 행위를 '위증교사'로 몰아가는 억지 주장을 펼침.
정치적 공방 과정에서 '추악한 거래' 등 과격한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상대측 주장을 '난장판'으로 규정하는 등 다소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증인 채택의 형평성을 논리적으로 제기했으나 일부 추측성 발언이 섞임.
공정성 문제를 제기하며 퇴장하는 등 감정적 대응을 했으나 논거는 명확함.
증인 채택 과정을 설명하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으나 대체로 논리적임.
유감 표명과 함께 증인 채택의 실익을 논리적으로 제안함.
절차적 공정성과 증인 채택의 필요성을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함.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유지하며 회의 진행과 질서 유지에 최선을 다함.
필요한 증인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정중하게 요청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00점 | 대통령을 '수괴'라 칭하는 등 극도로 편향되고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함. | |
| 8.00점 | 동료 의원에게 '배지 떼라'는 식의 매우 무례하고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
| 6.00점 | 상대측의 증인 신청 행위를 '위증교사'로 몰아가는 억지 주장을 펼침. | |
| 6.00점 | 정치적 공방 과정에서 '추악한 거래' 등 과격한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4.00점 | 상대측 주장을 '난장판'으로 규정하는 등 다소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 |
| 3.00점 | 증인 채택의 형평성을 논리적으로 제기했으나 일부 추측성 발언이 섞임. | |
| 3.00점 | 공정성 문제를 제기하며 퇴장하는 등 감정적 대응을 했으나 논거는 명확함. | |
| 3.00점 | 증인 채택 과정을 설명하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으나 대체로 논리적임. | |
| 2.00점 | 유감 표명과 함께 증인 채택의 실익을 논리적으로 제안함. | |
| 2.00점 | 절차적 공정성과 증인 채택의 필요성을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함. | |
| 1.00점 |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유지하며 회의 진행과 질서 유지에 최선을 다함. | |
| 1.00점 | 필요한 증인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정중하게 요청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임종득 의원
막말
"곽종근 특전사령관뿐만 아니라 홍장원 국정원 1차장도 민주당과의 추악한 거래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이런 정치공작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놀랍습니다."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추악한 거래', '정치공작'과 같은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을 비하함.
부승찬 의원
막말
"어떻게 카메라 다 보는 앞에서 누구누구누구 마치 사실인 양…… 그렇게 자신 있습니까? 그렇게 자신 있어요? 배지 뗄 자신 있어요?"
동료 의원에게 '배지를 뗄 자신이 있느냐'며 의원직 사퇴를 압박하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민병덕 의원
궤변
"성일종 국방위원장은 국방위원장이라는 엄청난 권한을 가지고 특임단장을 회유해서 다시 가서 위증을 해라라는 위증교사를 한 것이고 그것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국힘당 위원들은 기존에 증인으로 나왔던 사람을 다시 증인으로 부른 겁니다."
증인 채택이라는 절차적 논의를 '위증교사'라는 형사 범죄 프레임으로 단정 지어 주장하며 논점을 왜곡함.
김병주 의원
막말
"윤석열 내란 수괴가 얘기하니까 임종득이 받고 성일종 의원이 받고…… 윤상현 의원이 받고 해서 지금 시민단체가 고발까지 한 상태거든요."
현직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인 멸칭으로 지칭하며, 동료 의원들이 그 지시를 따랐다는 식으로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