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위원 및 위원장에 대해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고, 특정 쟁점을 이유로 법안 전체를 무용론으로 몰아가는 등 감정적이고 극단적인 태도를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회의 진행은 효율적이었으나, 정부 관계자에게 극도로 무례하고 권위적인 태도를 보여 품격을 떨어뜨림.
실무적 경험을 바탕으로 유용한 의견을 제시했으나, '까불지 마', '안 하면 땡' 등 국회 회의에 부적절한 매우 격식 없는 구어체 표현을 사용함.
현장의 갈등 사례를 들어 거리 기준의 경직성을 지적하고 유연한 운영 방안을 제안함.
기득권 보호 및 특혜 가능성에 대해 매우 논리적이고 세밀하게 분석하여 질의함.
정부 측 설명의 논리적 허점을 정확히 지적하며 구체적인 답변을 요구하는 등 분석적인 태도를 보임.
지하선로 설치 시의 실질적인 영향 등 구체적인 쟁점을 짚어내는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현금성 지원의 가능성과 지자체 위임 시의 우려 사항을 지적하며 세밀한 검토를 요청함.
제도의 맹점과 전력계통 연계의 실질적 필요성을 날카롭게 질문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지역 균형 발전과 산업 육성이라는 거시적 관점에서 정부 지원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역설함.
부칙의 법률 개정 방식에 대해 법리적인 의문을 제기하고 확인하는 전문적인 태도를 보임.
특별법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구체적인 지원 근거 명시를 논리적으로 요청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1.84점 | 상대 위원 및 위원장에 대해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고, 특정 쟁점을 이유로 법안 전체를 무용론으로 몰아가는 등 감정적이고 극단적인 태도를 보임. | |
| 1.55점 | 회의 진행은 효율적이었으나, 정부 관계자에게 극도로 무례하고 권위적인 태도를 보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1.09점 | 실무적 경험을 바탕으로 유용한 의견을 제시했으나, '까불지 마', '안 하면 땡' 등 국회 회의에 부적절한 매우 격식 없는 구어체 표현을 사용함. | |
| 1.00점 | 현장의 갈등 사례를 들어 거리 기준의 경직성을 지적하고 유연한 운영 방안을 제안함. | |
| 0.93점 | 기득권 보호 및 특혜 가능성에 대해 매우 논리적이고 세밀하게 분석하여 질의함. | |
| 0.89점 | 정부 측 설명의 논리적 허점을 정확히 지적하며 구체적인 답변을 요구하는 등 분석적인 태도를 보임. | |
| 0.67점 | 지하선로 설치 시의 실질적인 영향 등 구체적인 쟁점을 짚어내는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0.65점 | 현금성 지원의 가능성과 지자체 위임 시의 우려 사항을 지적하며 세밀한 검토를 요청함. | |
| 0.56점 | 제도의 맹점과 전력계통 연계의 실질적 필요성을 날카롭게 질문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 |
| 0.54점 | 지역 균형 발전과 산업 육성이라는 거시적 관점에서 정부 지원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역설함. | |
| 0.50점 | 부칙의 법률 개정 방식에 대해 법리적인 의문을 제기하고 확인하는 전문적인 태도를 보임. | |
| 0.43점 | 특별법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구체적인 지원 근거 명시를 논리적으로 요청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김원이 의원
막말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타 정부 부처(기획재정부)를 '꼴미워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한 것은 공직자로서 품격이 떨어지는 부적절한 언행임.
김원이 의원
막말
정부 관계자가 발언 의사를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시키면 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명령조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인격적으로 모욕함.
김원이 의원
막말
정부의 입법 방향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인 차관과 정부의 태도를 '비겁하다'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강승규 의원
막말
상대방이 상황에 따라 말을 바꾼다는 의미의 '이현령비현령'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진술 태도를 공격하고 비하함.
강승규 의원
궤변
법안 내의 특정 쟁점(근로시간 특례)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이유로, 다른 합의된 지원책들이 포함된 법안 전체의 논의 가치를 부정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강승규 의원
막말
상대방(김원이 소위원장)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상대의 발언 자체를 무시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