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중 반복적으로 감정적인 대응을 보였으며, 동료 위원을 향해 예의 부족을 지적하는 등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회의 진행은 원활히 하였으나, 정부 관계자에게 책임 회피성 거짓말을 권유하는 등 공적 회의에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교육부의 의지에 대해 강하게 질타하고 경고성 발언을 했으나, 이는 정책적 우려에 기반한 것으로 논리적 범주 내에 있음.
겉으로는 예의를 갖추었으나, 맥락상 상대방을 은근히 비꼬는 듯한 태도를 보여 논란의 여지가 있음.
가벼운 농담이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상대의 의견을 경청하고 합리적인 의문을 제기함.
전반적으로 논리적이고 거시적인 관점에서 대안을 제시했으나,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지적이 갈등의 단초가 됨.
기관의 기능과 체계에 대해 매우 구체적이고 논리적인 질문과 의견을 제시함.
회의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숙의하는 자세를 요청하는 등 품격 있는 발언을 유지함.
용어 수정 제안 및 여야 동수 추천 등 합리적이고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협력적인 태도를 보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2.77점 | 회의 중 반복적으로 감정적인 대응을 보였으며, 동료 위원을 향해 예의 부족을 지적하는 등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
| 2.27점 | 회의 진행은 원활히 하였으나, 정부 관계자에게 책임 회피성 거짓말을 권유하는 등 공적 회의에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2.00점 | 교육부의 의지에 대해 강하게 질타하고 경고성 발언을 했으나, 이는 정책적 우려에 기반한 것으로 논리적 범주 내에 있음. | |
| 2.00점 | 겉으로는 예의를 갖추었으나, 맥락상 상대방을 은근히 비꼬는 듯한 태도를 보여 논란의 여지가 있음. | |
| 1.71점 | 가벼운 농담이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상대의 의견을 경청하고 합리적인 의문을 제기함. | |
| 1.68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고 거시적인 관점에서 대안을 제시했으나,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지적이 갈등의 단초가 됨. | |
| 0.82점 | 기관의 기능과 체계에 대해 매우 구체적이고 논리적인 질문과 의견을 제시함. | |
| 0.50점 | 회의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숙의하는 자세를 요청하는 등 품격 있는 발언을 유지함. | |
| 0.00점 | 용어 수정 제안 및 여야 동수 추천 등 합리적이고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협력적인 태도를 보임.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성국 의원
궤변
동료 위원이 제기한 발언의 속뜻에 대한 문제를 '관심법'이라는 비유적 표현으로 회피하며 논의의 본질을 희화화함.
백승아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비꼰다'고 단정 짓고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백승아 의원
막말
동료 위원의 효율적인 회의 진행 제안을 '저격'으로 해석하고, 상대방의 예의를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문정복 의원
궤변
정부 관계자에게 사실과 다르게 '어거지로 했다'고 말하거나 '모른다고 하라'며 거짓 대응을 종용하는 것은 공직자 간의 공식적인 협의 절차를 무시하고 사실을 왜곡하라는 부적절한 주장임.
문정복 의원
막말
의원의 정당한 의사진행발언 권리를 행사하려는 시점에 대해, 발언의 내용을 미리 재단하여 제한하려는 고압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임.
김민전 의원
궤변
갈등 상황에서 칭찬의 형식을 빌렸으나, '비웃는 것이 아니다'라고 굳이 명시함으로써 역설적으로 상대의 태도를 비꼬는 수사적 기법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