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을 '악마'라고 지칭하는 등 국회 회의 수준에 맞지 않는 극단적인 막말을 사용하여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논리적 주장을 펼치나, 계엄의 원인을 야당 탓으로 돌리는 등 정치적 궤변의 소지가 있음.
'한심하다', '내란 세력'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과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비판의 수위를 넘어 '내란수괴', '자해행위'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를 빈번하게 사용함.
합의 정신을 강조하나 '망신 주기'와 같은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논조가 다소 격앙됨.
사법부의 판단 전 단정적 접근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절제된 언어로 의견을 제시함.
고발의 실효성과 적절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증인 채택 과정의 불공정함과 절차적 문제점을 차분하게 지적함.
증인 채택과 고발 과정의 형평성 문제를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조정을 요청함.
구체적인 정황과 선례를 들어 고발 대상 확대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내란 혐의 규명의 엄중함과 선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국정조사의 성과와 고발의 당위성을 사실관계에 기반하여 논리적으로 설명함.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유지하며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고 갈등을 조정하려 노력함.
증인 채택 과정의 사실관계를 명확히 설명하며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67점 | 대통령을 '악마'라고 지칭하는 등 국회 회의 수준에 맞지 않는 극단적인 막말을 사용하여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5.00점 | 논리적 주장을 펼치나, 계엄의 원인을 야당 탓으로 돌리는 등 정치적 궤변의 소지가 있음. | |
| 4.50점 | '한심하다', '내란 세력'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과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4.00점 | 비판의 수위를 넘어 '내란수괴', '자해행위'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3.00점 | 합의 정신을 강조하나 '망신 주기'와 같은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논조가 다소 격앙됨. | |
| 2.00점 | 사법부의 판단 전 단정적 접근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절제된 언어로 의견을 제시함. | |
| 2.00점 | 고발의 실효성과 적절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 |
| 2.00점 | 증인 채택 과정의 불공정함과 절차적 문제점을 차분하게 지적함. | |
| 2.00점 | 증인 채택과 고발 과정의 형평성 문제를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조정을 요청함. | |
| 1.55점 | 구체적인 정황과 선례를 들어 고발 대상 확대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 |
| 1.50점 | 내란 혐의 규명의 엄중함과 선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 |
| 1.50점 | 국정조사의 성과와 고발의 당위성을 사실관계에 기반하여 논리적으로 설명함. | |
| 1.00점 |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유지하며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고 갈등을 조정하려 노력함. | |
| 1.00점 | 증인 채택 과정의 사실관계를 명확히 설명하며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기호 의원
궤변
비상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헌법 위반 행위의 원인을 야당의 '의회 폭력'으로 돌리며 사건의 본질을 왜곡하고 책임을 전가하는 논리를 펼침.
추미애 의원
막말
'내란 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추미애 의원
막말
상대방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고, 정치적 행위를 '극단적 자해행위'라는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용혜인 의원
막말
상대 정당 위원들의 태도에 대해 '한심하다'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감정 표현을 사용함.
용혜인 의원
막말
특정 정당 전체를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병주 의원
막말
'내란당', '극우정당' 등 낙인찍기 식의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을 모욕함.
김병주 의원
막말
'내란수괴'라는 표현을 반복 사용하며 상대 위원들을 '변호인'으로 비하하여 공격함.
김병주 의원
막말
국회 회의라는 공적인 자리에서 특정 인물을 향해 '악마 같다'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