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12.29여객기참사진상규명과피해자및유가족의피해구제를위한특별위원회 제3차 (2025. 03. 13.)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김미애 의원 사진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7.22점

회의 취지와 무관한 인사 공격을 지속하고, '전리품', '알박기' 등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위성곤 의원 사진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5.00점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잦은 끼어들기와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전진숙 의원 사진
전진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을

2.00점

단호하게 회의 취지를 강조하였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이고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권영진 의원 사진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1.00점

위원장으로서 갈등 상황을 중재하고 회의 절차를 정중하고 원활하게 진행함.

김은혜 의원 사진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1.00점

품격 있는 제안설명을 진행하였으며, 동료 의원 간의 예의와 절차를 강조함.

문금주 의원 사진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1.00점

지역 소상공인의 피해와 행정 효율성 문제를 건설적인 제안 형태로 전달함.

백선희 의원 사진
백선희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철저한 자료 준비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전문적인 현안 질의를 수행함.

이달희 의원 사진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피해자 가족의 교육권 보장이라는 핵심 쟁점을 명확히 짚어내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이수진 의원 사진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1.00점

구체적인 근거와 논리를 바탕으로 정부 관계자에게 날카로우면서도 정중하게 질의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김미애 의원 사진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7.22점 회의 취지와 무관한 인사 공격을 지속하고, '전리품', '알박기' 등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위성곤 의원 사진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5.00점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잦은 끼어들기와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전진숙 의원 사진
전진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을
2.00점 단호하게 회의 취지를 강조하였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이고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권영진 의원 사진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1.00점 위원장으로서 갈등 상황을 중재하고 회의 절차를 정중하고 원활하게 진행함.
김은혜 의원 사진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1.00점 품격 있는 제안설명을 진행하였으며, 동료 의원 간의 예의와 절차를 강조함.
문금주 의원 사진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1.00점 지역 소상공인의 피해와 행정 효율성 문제를 건설적인 제안 형태로 전달함.
백선희 의원 사진
백선희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철저한 자료 준비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전문적인 현안 질의를 수행함.
이달희 의원 사진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피해자 가족의 교육권 보장이라는 핵심 쟁점을 명확히 짚어내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이수진 의원 사진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1.00점 구체적인 근거와 논리를 바탕으로 정부 관계자에게 날카로우면서도 정중하게 질의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제주 서귀포시

막말

"아니, 항공참사특위 회의를 하고 있는데 무슨 공항공사 사장 임명 얘기를 해요, 도대체."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끼어들어 '도대체'라는 표현과 함께 상대의 발언 내용을 무시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제주 서귀포시

막말

"결론 안 봐도 지금 그 얘기를 할 자리가 아니잖아요."

상대방의 발언이 끝나기도 전에 결론을 단정 지으며 발언권을 침해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을

막말

"문재인 정부가 임명했던 공항공사 사장은 계속 근무하다가 지난해 4월에야 퇴임했습니다. 전 정부 인사로 이루어진 공항공사 수장이 전문성도 취약한 상태로 현 정부와 제대로 된 팀워크를 발휘할 수 없는 상황이 2년 넘게 이어졌던 것이지요. 이후 윤석열 정부에서 대통령실과 국토교통부차관을 지낸 인사를 지난 6월 사실상 사장후보로 내정했다고 알려졌습니다. 그러자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실 용산 이전에 책임 있는 낙하산 인사라며 문제 삼았고……"

'알박기 인사', '낙하산 인사' 등 특정 인물이나 진영을 비하하는 정치적 공격 표현을 사용함.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을

궤변

"저는 이 취지에 부합한다고 여깁니다."

피해구제 및 지원을 위한 특별법안의 '대체토론'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법안 내용과 직접적 관련이 없는 과거 인사 문제를 제기하며 이것이 회의 취지에 부합한다고 억지 주장을 펼침.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을

막말

"사실 문재인 정부나 그전 역대 정부에게 공항공사는 전문성과 능력이 필요한 공기업이 아닌 마치 정권의 전리품처럼 다뤄져 왔기 때문입니다."

공공기관의 인사 시스템을 '정권의 전리품'이라는 모욕적인 비유를 통해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