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취지와 무관한 인사 공격을 지속하고, '전리품', '알박기' 등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잦은 끼어들기와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단호하게 회의 취지를 강조하였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이고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위원장으로서 갈등 상황을 중재하고 회의 절차를 정중하고 원활하게 진행함.
품격 있는 제안설명을 진행하였으며, 동료 의원 간의 예의와 절차를 강조함.
지역 소상공인의 피해와 행정 효율성 문제를 건설적인 제안 형태로 전달함.
철저한 자료 준비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전문적인 현안 질의를 수행함.
피해자 가족의 교육권 보장이라는 핵심 쟁점을 명확히 짚어내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구체적인 근거와 논리를 바탕으로 정부 관계자에게 날카로우면서도 정중하게 질의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22점 | 회의 취지와 무관한 인사 공격을 지속하고, '전리품', '알박기' 등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
| 5.00점 |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잦은 끼어들기와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2.00점 | 단호하게 회의 취지를 강조하였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이고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 |
| 1.00점 | 위원장으로서 갈등 상황을 중재하고 회의 절차를 정중하고 원활하게 진행함. | |
| 1.00점 | 품격 있는 제안설명을 진행하였으며, 동료 의원 간의 예의와 절차를 강조함. | |
| 1.00점 | 지역 소상공인의 피해와 행정 효율성 문제를 건설적인 제안 형태로 전달함. | |
| 1.00점 | 철저한 자료 준비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전문적인 현안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피해자 가족의 교육권 보장이라는 핵심 쟁점을 명확히 짚어내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1.00점 | 구체적인 근거와 논리를 바탕으로 정부 관계자에게 날카로우면서도 정중하게 질의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위성곤 의원
막말
"아니, 항공참사특위 회의를 하고 있는데 무슨 공항공사 사장 임명 얘기를 해요, 도대체."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끼어들어 '도대체'라는 표현과 함께 상대의 발언 내용을 무시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위성곤 의원
막말
"결론 안 봐도 지금 그 얘기를 할 자리가 아니잖아요."
상대방의 발언이 끝나기도 전에 결론을 단정 지으며 발언권을 침해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미애 의원
막말
"문재인 정부가 임명했던 공항공사 사장은 계속 근무하다가 지난해 4월에야 퇴임했습니다. 전 정부 인사로 이루어진 공항공사 수장이 전문성도 취약한 상태로 현 정부와 제대로 된 팀워크를 발휘할 수 없는 상황이 2년 넘게 이어졌던 것이지요. 이후 윤석열 정부에서 대통령실과 국토교통부차관을 지낸 인사를 지난 6월 사실상 사장후보로 내정했다고 알려졌습니다. 그러자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실 용산 이전에 책임 있는 낙하산 인사라며 문제 삼았고……"
'알박기 인사', '낙하산 인사' 등 특정 인물이나 진영을 비하하는 정치적 공격 표현을 사용함.
김미애 의원
궤변
"저는 이 취지에 부합한다고 여깁니다."
피해구제 및 지원을 위한 특별법안의 '대체토론'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법안 내용과 직접적 관련이 없는 과거 인사 문제를 제기하며 이것이 회의 취지에 부합한다고 억지 주장을 펼침.
김미애 의원
막말
"사실 문재인 정부나 그전 역대 정부에게 공항공사는 전문성과 능력이 필요한 공기업이 아닌 마치 정권의 전리품처럼 다뤄져 왔기 때문입니다."
공공기관의 인사 시스템을 '정권의 전리품'이라는 모욕적인 비유를 통해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