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위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고, 장관에게 비하적 표현과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을 펼쳐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다른 위원의 발언 도중 반복적으로 끼어들어 발언함으로써 회의의 흐름을 방해하고 산만하게 만듦.
질문 방식이 다소 공격적이고 직설적이지만, 구체적인 사례와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상대 위원에 대한 예의를 갖추면서도 논리적이고 전문적인 분석을 통해 질의를 진행함.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국민의 입장에서 질문하며, 정부의 노력을 촉구하는 적절한 질의 방식을 사용함.
구조 개혁과 수익률 제고라는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정책적인 비판과 제안을 병행함.
복잡한 연금법 개정안의 내용을 전문적이고 상세하게 설명하여 위원들의 이해를 도움.
합의의 의의를 높게 평가하고 긍정적인 태도로 논의에 참여함.
연금 고갈 및 소급효 등 핵심적인 쟁점을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질문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83점 | 동료 위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고, 장관에게 비하적 표현과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을 펼쳐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 |
| 4.00점 | 다른 위원의 발언 도중 반복적으로 끼어들어 발언함으로써 회의의 흐름을 방해하고 산만하게 만듦. | |
| 1.43점 | 질문 방식이 다소 공격적이고 직설적이지만, 구체적인 사례와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1.00점 | 상대 위원에 대한 예의를 갖추면서도 논리적이고 전문적인 분석을 통해 질의를 진행함. | |
| 1.00점 |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국민의 입장에서 질문하며, 정부의 노력을 촉구하는 적절한 질의 방식을 사용함. | |
| 1.00점 | 구조 개혁과 수익률 제고라는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정책적인 비판과 제안을 병행함. | |
| 0.00점 | 복잡한 연금법 개정안의 내용을 전문적이고 상세하게 설명하여 위원들의 이해를 도움. | |
| 0.00점 | 합의의 의의를 높게 평가하고 긍정적인 태도로 논의에 참여함. | |
| 0.00점 | 연금 고갈 및 소급효 등 핵심적인 쟁점을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질문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박범계 의원
막말
"버티시네. 그것하고 이것하고 달라진 게 뭐가 달라졌어요, 이 합의안하고?"
상대방(장관)의 답변 태도를 '버틴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몰아세우는 모욕적 표현임.
박범계 의원
막말
"가만히 좀 있어 봐요!"
동료 위원(조배숙 위원)의 발언을 강압적이고 무례하게 제지하는 표현으로,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임.
박범계 의원
궤변
"제 얘기의 핵심은 대통령이라는 빅브러더가 없으니까 합의가 됐습니다. 이걸 강조하려고 하는 겁니다."
여야 합의의 복잡한 정치적 과정을 단순히 특정 인물의 부재라는 극단적인 비유(빅브러더)로 치환하여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이자 억지 주장임.
박범계 의원
막말
"웃지 마세요."
마이크가 중단된 상황에서도 상대방의 반응을 고압적으로 통제하려 하며, 위압적인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