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구 현안에 대한 열의는 높으나, 타 부처 공무원들에 대해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전반적으로 회의를 효율적으로 진행하였으나, 특정 단체의 정치적 지지 성향을 비꼬는 부적절한 발언을 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정책 비판 과정에서 '한번 쓰고 버리겠다'는 강한 수사적 표현을 사용했으나, 이는 정책의 모순을 지적하기 위한 비판의 범주 내에 있음.
정부 측 입장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위원들의 지적에 대해 수용 가능 여부를 명확히 답변함.
회의 진행 중 필요한 확인 사항을 정중하게 요청함.
공무직 복지 처우 개선이라는 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조목조목 확인하며 질의함.
예산 산출 근거와 보조율의 적절성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철저한 검증 태도를 보임.
논리적 근거 없이 상대방의 주장을 반박하기 위해 일반화된 억지 주장을 사용함.
필요한 의견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제시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3.36점 | 지역구 현안에 대한 열의는 높으나, 타 부처 공무원들에 대해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 3.36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효율적으로 진행하였으나, 특정 단체의 정치적 지지 성향을 비꼬는 부적절한 발언을 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1.00점 | 정책 비판 과정에서 '한번 쓰고 버리겠다'는 강한 수사적 표현을 사용했으나, 이는 정책의 모순을 지적하기 위한 비판의 범주 내에 있음. | |
| 1.00점 | 정부 측 입장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위원들의 지적에 대해 수용 가능 여부를 명확히 답변함. | |
| 1.00점 | 회의 진행 중 필요한 확인 사항을 정중하게 요청함. | |
| 1.00점 | 공무직 복지 처우 개선이라는 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조목조목 확인하며 질의함. | |
| 0.78점 | 예산 산출 근거와 보조율의 적절성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철저한 검증 태도를 보임. | |
| 0.44점 | 논리적 근거 없이 상대방의 주장을 반박하기 위해 일반화된 억지 주장을 사용함. | |
| 0.30점 | 필요한 의견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제시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임이자 의원
막말
"김위상 위원님이 한국노총을 위해서 이렇게 많은 예산을 증액하고 이러는데도 한국노총은 어떻게 맨날 민주당만 지지하는지 몰라. 이렇게 노력을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예산 심사라는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특정 노동단체의 정치적 성향을 언급하며 비꼬는 발언을 함으로써, 회의의 본질과 무관한 정치적 비하와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김주영 의원
궤변
"서울시의 쓸데없는 예산 안 쓰면 이런 거 몇 번, 몇 배 하고도 남습니다."
서울시의 구체적인 예산 낭비 사례나 근거 제시 없이 '쓸데없는 예산'이라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가 지원의 필요성에 대한 논의를 단순한 예산 집행의 문제로 치부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