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04. 28.)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조은희 의원 사진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4.00점

반복적으로 감정적인 발언을 하고, 민주적 절차를 독단으로 치부하며 퇴장을 예고하는 등 회의 진행을 방해함.

이만희 의원 사진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2.22점

전반적으로는 논리적이었으나, 표결 진행 과정에서 냉소적이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이성권 의원 사진
이성권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갑

2.17점

구체적인 근거 없이 예산 감액을 주장하고, 이에 대한 질의에 명확한 답변을 내놓지 못해 논리적 준비가 부족했음.

채현일 의원 사진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1.44점

상대 위원과 대립했으나, 근거를 들어 설명하려 노력했으며 대체로 품격을 유지함.

위성곤 의원 사진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1.34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효율적으로 진행하였으며, 일부 발언에서 다소 성급한 모습이 있었으나 품격을 유지함.

모경종 의원 사진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1.00점

타 사업과의 비교를 통해 예산 전환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등 논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이광희 의원 사진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1.00점

필요한 예산 반영을 정중하게 요청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이상식 의원 사진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갑

1.00점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필요성에 대해 날카롭고 적절한 질문을 던짐.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조은희 의원 사진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4.00점 반복적으로 감정적인 발언을 하고, 민주적 절차를 독단으로 치부하며 퇴장을 예고하는 등 회의 진행을 방해함.
이만희 의원 사진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2.22점 전반적으로는 논리적이었으나, 표결 진행 과정에서 냉소적이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이성권 의원 사진
이성권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갑
2.17점 구체적인 근거 없이 예산 감액을 주장하고, 이에 대한 질의에 명확한 답변을 내놓지 못해 논리적 준비가 부족했음.
채현일 의원 사진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1.44점 상대 위원과 대립했으나, 근거를 들어 설명하려 노력했으며 대체로 품격을 유지함.
위성곤 의원 사진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1.34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효율적으로 진행하였으며, 일부 발언에서 다소 성급한 모습이 있었으나 품격을 유지함.
모경종 의원 사진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1.00점 타 사업과의 비교를 통해 예산 전환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등 논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이광희 의원 사진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1.00점 필요한 예산 반영을 정중하게 요청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이상식 의원 사진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갑
1.00점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필요성에 대해 날카롭고 적절한 질문을 던짐.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궤변

"위원장님께서 지금이라도 표결하시겠다는 그 독단적인 진행을 멈춰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민주적 의사결정의 기본 방식인 '표결'을 '독단적인 진행'이라고 규정함으로써 논리적 모순을 보이며 사실을 왜곡함.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막말

"민주당 위원님들께서는 아직 절대반지 끼지도 않으셨는데 이것 가지고 또 고수하겠다, 표결하겠다 이렇게 하시는 건 심히 유감입니다."

상대 정당의 권력을 '절대반지'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았으며, 이는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비하적 표현에 해당함.

이성권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사하구갑

궤변

"금액에 대해서는 명시를 하지는 않았는데... 금액을 딱 구체적으로 말씀하기는 그렇지요."

예산 감액안을 직접 제출했음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감액 규모나 산출 근거를 제시하지 못한 채 세부 비용을 알지 못한다는 이유로 답변을 회피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영천시청도군

막말

"너무 그렇게 표결 좋아하지 마세요."

소위원장의 의사 진행 방식에 대해 정중한 비판이 아닌, 상대방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무례함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