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적으로 감정적인 발언을 하고, 민주적 절차를 독단으로 치부하며 퇴장을 예고하는 등 회의 진행을 방해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전반적으로는 논리적이었으나, 표결 진행 과정에서 냉소적이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예산 감액을 주장하고, 이에 대한 질의에 명확한 답변을 내놓지 못해 논리적 준비가 부족했음.
상대 위원과 대립했으나, 근거를 들어 설명하려 노력했으며 대체로 품격을 유지함.
전반적으로 회의를 효율적으로 진행하였으며, 일부 발언에서 다소 성급한 모습이 있었으나 품격을 유지함.
타 사업과의 비교를 통해 예산 전환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등 논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필요한 예산 반영을 정중하게 요청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필요성에 대해 날카롭고 적절한 질문을 던짐.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00점 | 반복적으로 감정적인 발언을 하고, 민주적 절차를 독단으로 치부하며 퇴장을 예고하는 등 회의 진행을 방해함. | |
| 2.22점 | 전반적으로는 논리적이었으나, 표결 진행 과정에서 냉소적이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 |
| 2.17점 | 구체적인 근거 없이 예산 감액을 주장하고, 이에 대한 질의에 명확한 답변을 내놓지 못해 논리적 준비가 부족했음. | |
| 1.44점 | 상대 위원과 대립했으나, 근거를 들어 설명하려 노력했으며 대체로 품격을 유지함. | |
| 1.34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효율적으로 진행하였으며, 일부 발언에서 다소 성급한 모습이 있었으나 품격을 유지함. | |
| 1.00점 | 타 사업과의 비교를 통해 예산 전환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등 논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 |
| 1.00점 | 필요한 예산 반영을 정중하게 요청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 |
| 1.00점 |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필요성에 대해 날카롭고 적절한 질문을 던짐.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은희 의원
궤변
"위원장님께서 지금이라도 표결하시겠다는 그 독단적인 진행을 멈춰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민주적 의사결정의 기본 방식인 '표결'을 '독단적인 진행'이라고 규정함으로써 논리적 모순을 보이며 사실을 왜곡함.
조은희 의원
막말
"민주당 위원님들께서는 아직 절대반지 끼지도 않으셨는데 이것 가지고 또 고수하겠다, 표결하겠다 이렇게 하시는 건 심히 유감입니다."
상대 정당의 권력을 '절대반지'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았으며, 이는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비하적 표현에 해당함.
이성권 의원
궤변
"금액에 대해서는 명시를 하지는 않았는데... 금액을 딱 구체적으로 말씀하기는 그렇지요."
예산 감액안을 직접 제출했음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감액 규모나 산출 근거를 제시하지 못한 채 세부 비용을 알지 못한다는 이유로 답변을 회피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이만희 의원
막말
"너무 그렇게 표결 좋아하지 마세요."
소위원장의 의사 진행 방식에 대해 정중한 비판이 아닌, 상대방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무례함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