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중 비속어('해 처먹다')를 사용하고, 상대방을 강하게 몰아세우는 등 매우 무례한 언행을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상대 발언자의 태도와 인격을 지속적으로 비하하며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을 함.
강한 어조로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으나, 주로 법무부 보고서의 부적절한 표현을 지적하는 논거에 집중함.
특정 인물에 대해 '파렴치한 잡범' 등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발언함.
강한 어조의 정치적 수사와 비유를 사용했으나, 이는 정당 간의 정책적 대립 과정에서 나타나는 통상적인 수준의 발언임.
절차적 정당성과 법리적 해석에 집중하여 발언하였으며, 감정적인 대응보다는 논리적인 반박을 시도함.
상대방에 대해 '자격 없다', '부끄러운 줄 알라'는 등 빈번하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92점 | 회의 중 비속어('해 처먹다')를 사용하고, 상대방을 강하게 몰아세우는 등 매우 무례한 언행을 보임. | |
| 3.52점 |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상대 발언자의 태도와 인격을 지속적으로 비하하며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을 함. | |
| 3.26점 | 강한 어조로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으나, 주로 법무부 보고서의 부적절한 표현을 지적하는 논거에 집중함. | |
| 3.00점 | 특정 인물에 대해 '파렴치한 잡범' 등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발언함. | |
| 3.00점 | 강한 어조의 정치적 수사와 비유를 사용했으나, 이는 정당 간의 정책적 대립 과정에서 나타나는 통상적인 수준의 발언임. | |
| 2.00점 | 절차적 정당성과 법리적 해석에 집중하여 발언하였으며, 감정적인 대응보다는 논리적인 반박을 시도함. | |
| 1.69점 | 상대방에 대해 '자격 없다', '부끄러운 줄 알라'는 등 빈번하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성윤 의원
막말
상대 기관(법무부)의 의견을 '짜고 치는 고스톱' 등의 비유로 비하하고, '자격도 없다', '부끄러운 줄 알라'며 인신공격성 발언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궤변
상대방의 소명 기회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며, 자신의 지적이 절대적이라는 전제하에 논의 자체를 거부하는 독단적인 태도를 보임.
서영교 의원
막말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인물을 지칭하여 '사기꾼'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막말
법무부 차관의 헌법적 견해 제시를 '이상한 논리'라고 치부하며, 향후 책임을 묻겠다는 식의 위협적인 언사를 사용함.
서영교 의원
막말
'해 처먹다'라는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함으로써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막말
재판 중인 사안에 대해 답변을 유보하는 공직자에게 '내란 동조'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을 씌워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서영교 의원
궤변
재판 기일 지정이라는 사법부의 고유 권한을 단순히 특정 후보의 일정에 불편하다는 이유만으로 '불공정'과 '대선 개입'으로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박희승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의 과거 전력을 언급하며 '파렴치한 잡범'이라는 강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박범계 의원
막말
정부 관계자의 발언 내용이 아닌 전달 방식이나 태도를 문제 삼으며, 모호한 표현으로 압박을 가하는 고압적이고 권위적인 태도가 나타남.
박범계 의원
막말
상대방의 인격과 자질을 비하하고, 소속 기관 전체의 수준을 깎아내리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범계 의원
막말
정책적 논의가 아닌 발언자의 억양, 톤, 태도 등 개인적인 성향을 문제 삼아 상대방의 진정성을 공격함.
박범계 의원
막말
법안 심사라는 회의 목적과 무관하게 상대 정당 위원들이 지지했던 인물을 언급하며 조롱하고 정치적 공격을 가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박범계 의원
막말
국회 위원장으로서 정부 차관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하지 않는 권위주의적 태도를 보임.
박범계 의원
막말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듣는 과정에서 상대의 답변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비유적인 표현을 통해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