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를 주재하는 소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정당을 비하하는 정치적 발언을 하여 회의의 갈등을 고조시키고 품격을 떨어뜨림.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상대방에 대한 비하와 모욕적인 표현을 서슴지 않아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강한 어조로 반대 의견을 피력하고 표결을 거부하는 등 강경한 태도를 보였으나, 대체로 자신의 경험과 논거를 바탕으로 주장함.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상대 당의 태도를 '반대를 위한 반대'라고 치부하는 등 다소 감정적인 표현이 섞임.
법리적 근거와 판례, 구체적인 부칙 수정안을 제시하며 매우 논리적이고 전문적으로 발언함.
실제 사례를 들어 임명동의제의 필요성과 부작용 방지책을 구체적으로 제안하는 등 품격 있는 발언을 함.
상대 위원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법안의 시급성과 구체적인 개선 방향을 논리적으로 제시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52점 | 회의를 주재하는 소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정당을 비하하는 정치적 발언을 하여 회의의 갈등을 고조시키고 품격을 떨어뜨림. | |
| 3.62점 |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상대방에 대한 비하와 모욕적인 표현을 서슴지 않아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2.25점 | 강한 어조로 반대 의견을 피력하고 표결을 거부하는 등 강경한 태도를 보였으나, 대체로 자신의 경험과 논거를 바탕으로 주장함. | |
| 1.67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상대 당의 태도를 '반대를 위한 반대'라고 치부하는 등 다소 감정적인 표현이 섞임. | |
| 1.00점 | 법리적 근거와 판례, 구체적인 부칙 수정안을 제시하며 매우 논리적이고 전문적으로 발언함. | |
| 1.00점 | 실제 사례를 들어 임명동의제의 필요성과 부작용 방지책을 구체적으로 제안하는 등 품격 있는 발언을 함. | |
| 1.00점 | 상대 위원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법안의 시급성과 구체적인 개선 방향을 논리적으로 제시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민수 의원
막말
특정 정당의 구성원 전체를 대상으로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한민수 의원
막말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엉망진창'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 진영과 정부를 극도로 모욕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훈기 의원
궤변
상대측의 구체적인 반대 논거를 검토하기보다 '반대를 위한 반대'라는 프레임을 씌워 상대의 주장을 단순 폄하하고 논의를 회피함.
김현 의원
막말
헌법재판관의 발언을 인용했다 하더라도, 공식적인 국회 소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현 정부의 상황을 '비참한 말로'라고 표현하는 것은 상대 진영 및 정부에 대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성격이 강함.
김현 의원
궤변
앞서 '국민의힘'이라는 정당 명칭을 직접 언급하며 정권과 궤를 같이한다고 발언했음에도, 이후에는 일부 동조자만을 의미했다며 논리적으로 모순된 해명을 통해 발언의 책임을 회피함.
김현 의원
막말
소위원장이라는 중립적 지위에서 특정 정당(국민의힘) 전체를 언론 탄압 및 계엄 시도 세력과 동일시하여 비하하고 낙인찍는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