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겁하다, 오만하다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동료 의원에게 '조용하십시오'라는 고압적인 명령조 발언을 하여 매우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소설 쓰기, 마녀사냥 등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의 주장을 폄하하는 경향이 강함.
과거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반박했으나, 타 위원의 발언을 거칠게 끊으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논리적으로 접근하려 했으나, '정치쇼'와 같은 자극적인 단어로 회의의 본질을 훼손함.
개인적인 실망감을 표현했으나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어 발언함.
위원장으로서 갈등 상황 속에서도 중립을 유지하며 의사일정을 진행하려 노력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00점 | 비겁하다, 오만하다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
| 6.00점 | 동료 의원에게 '조용하십시오'라는 고압적인 명령조 발언을 하여 매우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 |
| 5.50점 | 소설 쓰기, 마녀사냥 등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의 주장을 폄하하는 경향이 강함. | |
| 4.50점 | 과거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반박했으나, 타 위원의 발언을 거칠게 끊으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4.00점 | 논리적으로 접근하려 했으나, '정치쇼'와 같은 자극적인 단어로 회의의 본질을 훼손함. | |
| 2.00점 | 개인적인 실망감을 표현했으나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어 발언함. | |
| 1.50점 | 위원장으로서 갈등 상황 속에서도 중립을 유지하며 의사일정을 진행하려 노력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보윤 의원
막말
"조용하십시오."
동료 위원인 이소영 위원에게 강압적이고 명령조의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무례하게 행동함.
이수진 의원
막말
"가족이라는 이유만으로 마녀사냥에 내몰리고"
정치적 공방 상황에서 '마녀사냥'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검증 시도를 악의적인 공격으로 규정함.
이수진 의원
막말
"국민의힘이 요구한 증인은 하나같이 ‘만약 이랬다면’ ‘만약 저랬다면’ 하는 아니면 말고 식 근거 없는 의혹 제기로 ... 소설 쓰기식 여론몰이용 의혹 제기에 따라 증인을 채택할 수는 없습니다."
상대측의 증인 신청 사유를 '아니면 말고 식', '소설 쓰기식'이라고 표현하며 상대의 주장을 근거 없이 폄하함.
김미애 의원
막말
"야당이 요구하는 증인·참고인을 한 명도 채택하지 않는다, 너무 오만한 것 아닙니까?"
상대 정당의 의사결정 과정을 '오만하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미애 의원
막말
"앵무새처럼 청문 과정에서 성실히 답변하겠다고 밝히고 어떤 것도 제출하지 않습니다. ... 국민 앞에 책임을 다하지 않는 비겁한 자세입니다."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앵무새'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비겁한 자세'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권성동 의원
막말
"결국 후보자 감싸는 용의 정치쇼 이것 부끄럽지 않습니까?"
상임위원회의 공식적인 절차와 논의 과정을 '정치쇼'라고 비하하며, 동료 의원들에게 '부끄럽지 않냐'며 모욕적인 질문을 던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