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제1차 (2025. 07. 22.)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이양수 의원 사진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6.00점

정부 관계자를 향해 인신공격성 발언과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강민국 의원 사진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5.47점

회의 진행자로서 품격을 잃고 정부 관계자에게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유영하 의원 사진
유영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갑

2.67점

정책적 비판은 타당하나, '푼돈', '생색' 등 다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민병덕 의원 사진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1.24점

어조는 강하고 공격적이나, 중소기업 보호라는 명확한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김남근 의원 사진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1.00점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구체적이고 합리적인 대안(시효 중단)을 제시함.

이정문 의원 사진
이정문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병

1.00점

절차적 정당성을 중시하며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발언함.

허영 의원 사진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1.00점

논리적으로 공정위의 제도적 허점을 지적하며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유지함.

강준현 의원 사진
강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을

0.80점

갈등 상황에서 중재안을 제시하며 효율적인 합의를 이끌어내려 노력함.

신장식 의원 사진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80점

상대 위원의 의견을 존중하면서도 논의 지속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이양수 의원 사진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6.00점 정부 관계자를 향해 인신공격성 발언과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강민국 의원 사진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5.47점 회의 진행자로서 품격을 잃고 정부 관계자에게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유영하 의원 사진
유영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갑
2.67점 정책적 비판은 타당하나, '푼돈', '생색' 등 다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민병덕 의원 사진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1.24점 어조는 강하고 공격적이나, 중소기업 보호라는 명확한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김남근 의원 사진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1.00점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구체적이고 합리적인 대안(시효 중단)을 제시함.
이정문 의원 사진
이정문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병
1.00점 절차적 정당성을 중시하며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발언함.
허영 의원 사진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1.00점 논리적으로 공정위의 제도적 허점을 지적하며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유지함.
강준현 의원 사진
강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을
0.80점 갈등 상황에서 중재안을 제시하며 효율적인 합의를 이끌어내려 노력함.
신장식 의원 사진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80점 상대 위원의 의견을 존중하면서도 논의 지속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막말

"예산 당국 핑계 대면 그 자리에 뭐 하러들 앉아 있어요, 집에 가야지. 말 같지도 않은 말을 여기 위원들 앞에서 하시고 그래요."

정부 관계자의 예산 관련 설명을 '말 같지도 않은 말'이라고 비하하고, '집에 가야지'라며 공무원의 직무 수행 자격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을

막말

"일어서 봐요! 아니, 법안심사할 때 이야기를 해야지 지금 뭐 하는 겁니까? ... 한 20분 나가 계실래요? 보니까 모 위원장도 그렇게 하더만. 나는 더 심하게 할 수도 있어."

정부 측 부위원장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고, 회의장에서 나가라고 요구하며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을

궤변

"대법원 의견은 별 의미가 없어, 내가 보니까. 대법원 의견은 무시하면 될 것 같아요."

법안 심사 과정에서 사법부의 최고 기관인 대법원의 검토 의견을 구체적인 법리적 근거 없이 '별 의미 없다'거나 '무시하면 된다'고 치부하는 것은 입법 절차상 매우 자의적이고 논리적 근거가 부족한 주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