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질의보다는 상대방의 사퇴를 압박하는 고압적인 태도와 훈계조의 발언으로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예산 방어라는 목적은 뚜렷하나, '꼼수', '탈탈 털린다'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정당한 문제 제기를 하고 있으나, 부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등 다소 과격한 표현이 포함됨.
간사 선임 과정에서 냉소적인 태도의 발언을 하였으나, 심각한 수준의 막말은 아님.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며, 다소 강한 어조이나 품격을 유지함.
구체적인 실태 조사 자료와 증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문제를 지적함.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허점을 정확히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교육세 및 RISE 사업 등 정책적 쟁점에 대해 합리적인 의문을 제기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실질적인 운영상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요구하는 등 건설적인 질의 태도를 보임.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며, 가끔 가벼운 농담 섞인 발언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적절함.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예우를 갖추면서도 현장의 고충을 세밀하게 전달하는 매우 품격 있는 발언을 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00점 | 정책 질의보다는 상대방의 사퇴를 압박하는 고압적인 태도와 훈계조의 발언으로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 |
| 5.00점 | 예산 방어라는 목적은 뚜렷하나, '꼼수', '탈탈 털린다'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3.00점 | 정당한 문제 제기를 하고 있으나, 부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등 다소 과격한 표현이 포함됨. | |
| 2.00점 | 간사 선임 과정에서 냉소적인 태도의 발언을 하였으나, 심각한 수준의 막말은 아님. | |
| 2.00점 |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며, 다소 강한 어조이나 품격을 유지함. | |
| 1.00점 | 구체적인 실태 조사 자료와 증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문제를 지적함. | |
| 1.00점 |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허점을 정확히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1.00점 | 교육세 및 RISE 사업 등 정책적 쟁점에 대해 합리적인 의문을 제기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 |
| 1.00점 | 실질적인 운영상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요구하는 등 건설적인 질의 태도를 보임. | |
| 0.92점 |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며, 가끔 가벼운 농담 섞인 발언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적절함. | |
| 0.00점 |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예우를 갖추면서도 현장의 고충을 세밀하게 전달하는 매우 품격 있는 발언을 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정훈 의원
막말
상대방(정부)의 정책 변화나 입장을 '한 입으로 두말한다'는 부정적인 관용구를 사용하여 신뢰성을 깎아내리고 비난함.
조정훈 의원
막말
정부 기관의 행정적 판단이나 예산 집행 결과를 '게으름을 감추려는 꼼수'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서지영 의원
막말
소통 부재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정부 부처의 존재 가치 자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수사법을 사용함.
박성준 의원
궤변
특정 역사관을 가졌다는 전제하에 공직자의 사퇴를 개인적인 '도리'나 '선비의 길'이라는 주관적 잣대로 연결 지어 강요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박성준 의원
막말
질의의 형식을 빌려 상대방을 가르치려 드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며, 상대의 인격을 훈계조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