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교육위원회 제1차 (2025. 08. 25.)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6.00점

정책 질의보다는 상대방의 사퇴를 압박하는 고압적인 태도와 훈계조의 발언으로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조정훈 의원 사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5.00점

예산 방어라는 목적은 뚜렷하나, '꼼수', '탈탈 털린다'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서지영 의원 사진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3.00점

정당한 문제 제기를 하고 있으나, 부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등 다소 과격한 표현이 포함됨.

김대식 의원 사진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2.00점

간사 선임 과정에서 냉소적인 태도의 발언을 하였으나, 심각한 수준의 막말은 아님.

문정복 의원 사진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0점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며, 다소 강한 어조이나 품격을 유지함.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1.00점

구체적인 실태 조사 자료와 증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문제를 지적함.

김문수 의원 사진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1.00점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허점을 정확히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김민전 의원 사진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교육세 및 RISE 사업 등 정책적 쟁점에 대해 합리적인 의문을 제기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김준혁 의원 사진
김준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정

1.00점

실질적인 운영상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요구하는 등 건설적인 질의 태도를 보임.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0.92점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며, 가끔 가벼운 농담 섞인 발언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적절함.

정성국 의원 사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0.00점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예우를 갖추면서도 현장의 고충을 세밀하게 전달하는 매우 품격 있는 발언을 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6.00점 정책 질의보다는 상대방의 사퇴를 압박하는 고압적인 태도와 훈계조의 발언으로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조정훈 의원 사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5.00점 예산 방어라는 목적은 뚜렷하나, '꼼수', '탈탈 털린다'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서지영 의원 사진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3.00점 정당한 문제 제기를 하고 있으나, 부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등 다소 과격한 표현이 포함됨.
김대식 의원 사진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2.00점 간사 선임 과정에서 냉소적인 태도의 발언을 하였으나, 심각한 수준의 막말은 아님.
문정복 의원 사진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0점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며, 다소 강한 어조이나 품격을 유지함.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1.00점 구체적인 실태 조사 자료와 증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문제를 지적함.
김문수 의원 사진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1.00점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허점을 정확히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김민전 의원 사진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교육세 및 RISE 사업 등 정책적 쟁점에 대해 합리적인 의문을 제기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김준혁 의원 사진
김준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정
1.00점 실질적인 운영상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요구하는 등 건설적인 질의 태도를 보임.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0.92점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며, 가끔 가벼운 농담 섞인 발언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적절함.
정성국 의원 사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0.00점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예우를 갖추면서도 현장의 고충을 세밀하게 전달하는 매우 품격 있는 발언을 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막말

"이렇게 한 입으로 두말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상대방(정부)의 정책 변화나 입장을 '한 입으로 두말한다'는 부정적인 관용구를 사용하여 신뢰성을 깎아내리고 비난함.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막말

"저는 이것은 교육부하고 한국장학재단 게으름을 감추려는 꼼수라고밖에 생각하지 않아요."

정부 기관의 행정적 판단이나 예산 집행 결과를 '게으름을 감추려는 꼼수'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동래구

막말

"그러면 교육부가 존재할 필요가 뭐가 있겠습니까?"

소통 부재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정부 부처의 존재 가치 자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수사법을 사용함.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궤변

"자진 사퇴하는 것이 당연한 도리가 아니겠어요? 그게 선비의 길 아닙니까?"

특정 역사관을 가졌다는 전제하에 공직자의 사퇴를 개인적인 '도리'나 '선비의 길'이라는 주관적 잣대로 연결 지어 강요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막말

"선비라고 하는 것은 들 자리와 날 자리를 잘 알아야 되는 것이지요."

질의의 형식을 빌려 상대방을 가르치려 드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며, 상대의 인격을 훈계조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