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교육위원회 제1차 (2025. 09. 02.)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9.00점

상대 위원들을 내란 옹호자로 몰아세우며 원색적인 비난과 인신공격을 퍼부어 회의 분위기를 극도로 악화시킴.

서지영 의원 사진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7.00점

질의의 목적을 넘어 후보자에게 '고해성사' 등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조정훈 의원 사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5.74점

강한 어조의 질의를 통해 압박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고 고발을 반복적으로 언급하며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백승아 의원 사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5.50점

상대 정당을 '친일·독재의 후예'라고 비하하는 등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정성국 의원 사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4.00점

강한 어조로 후보자를 압박하고 위증 고발을 언급했으나, 구체적인 자료를 근거로 질의함.

김민전 의원 사진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29점

회의 중 고성을 지르거나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논리적인 토론을 저해함.

문정복 의원 사진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3.00점

공격적인 질문으로 시작했으나, 이후 발언에서는 절차적인 의견을 제시함.

김용태 의원 사진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38점

질의 내용이 매우 공격적이지만, 대체로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를 전개함.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18점

정치적 공방 과정에서 다소 감정적인 주장을 펼쳤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틀을 유지함.

김준혁 의원 사진
김준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정

2.00점

개인적 경험과 역사적 맥락을 통해 논리를 전개했으며, 상대 진영의 질의 방식을 비판했으나 선을 넘지 않음.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0.35점

여야 간의 격렬한 충돌 속에서도 중재자로서 품격을 유지하며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려 노력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9.00점 상대 위원들을 내란 옹호자로 몰아세우며 원색적인 비난과 인신공격을 퍼부어 회의 분위기를 극도로 악화시킴.
서지영 의원 사진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7.00점 질의의 목적을 넘어 후보자에게 '고해성사' 등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조정훈 의원 사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5.74점 강한 어조의 질의를 통해 압박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고 고발을 반복적으로 언급하며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백승아 의원 사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5.50점 상대 정당을 '친일·독재의 후예'라고 비하하는 등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정성국 의원 사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4.00점 강한 어조로 후보자를 압박하고 위증 고발을 언급했으나, 구체적인 자료를 근거로 질의함.
김민전 의원 사진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29점 회의 중 고성을 지르거나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논리적인 토론을 저해함.
문정복 의원 사진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3.00점 공격적인 질문으로 시작했으나, 이후 발언에서는 절차적인 의견을 제시함.
김용태 의원 사진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38점 질의 내용이 매우 공격적이지만, 대체로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를 전개함.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18점 정치적 공방 과정에서 다소 감정적인 주장을 펼쳤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틀을 유지함.
김준혁 의원 사진
김준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정
2.00점 개인적 경험과 역사적 맥락을 통해 논리를 전개했으며, 상대 진영의 질의 방식을 비판했으나 선을 넘지 않음.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0.35점 여야 간의 격렬한 충돌 속에서도 중재자로서 품격을 유지하며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려 노력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막말

"아니, 제가 질문하고 있잖아요. 가만히 계세요."

동료 위원의 발언을 강압적으로 제지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와 표현을 사용함.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막말

"그 뒤에 숨어 있는 모습들이 저는 가식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정책이나 구체적인 사실관계에 대한 질의가 아닌, 상대방의 인격과 태도를 '가식적'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동래구

막말

"인생 전체가 반성과 후회와 사과로 점철돼 있다면 대한민국의 교육부 수장이 될 자격이 있겠습니까? 저는 매우 의심스럽습니다. 오히려 그 반성과 후회와 사과를 가지고 고해성사를 하셔야 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후보자의 자질을 묻는 질의 과정에서 '고해성사'라는 종교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지금 계속 민주화운동했던 최교진 후보자를 빨갱이로 종북 몰이를 하시는데 그러면 국힘이 이렇게 친일·독재의 후예라는 걸 자인하는 셈입니다."

특정 정당의 구성원 전체를 '친일·독재의 후예'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말조심하세요. ... 말꼬리 좀 그만 잡으세요."

상대 위원에게 '말조심하라'거나 '말꼬리를 잡는다'는 식의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궤변

"투표를 안 했잖아요. 그러면 내란 옹호지 뭐야?"

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행위를 곧바로 '내란 옹호'라는 극단적인 결론으로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막말

"내란 옹호했던 사람들이 어떻게 최교진 후보자에게 그런 질의를 할 수가 있어요? ... 자격이 없는 거예요."

상대 정당 위원들을 '내란 옹호자'로 규정하며, 질의할 자격이 없다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어디서 고함이야!"

회의 중 상대 위원에게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비하하는 어조의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