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위원들을 내란 옹호자로 몰아세우며 원색적인 비난과 인신공격을 퍼부어 회의 분위기를 극도로 악화시킴.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질의의 목적을 넘어 후보자에게 '고해성사' 등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강한 어조의 질의를 통해 압박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고 고발을 반복적으로 언급하며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상대 정당을 '친일·독재의 후예'라고 비하하는 등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강한 어조로 후보자를 압박하고 위증 고발을 언급했으나, 구체적인 자료를 근거로 질의함.
회의 중 고성을 지르거나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논리적인 토론을 저해함.
공격적인 질문으로 시작했으나, 이후 발언에서는 절차적인 의견을 제시함.
질의 내용이 매우 공격적이지만, 대체로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를 전개함.
정치적 공방 과정에서 다소 감정적인 주장을 펼쳤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틀을 유지함.
개인적 경험과 역사적 맥락을 통해 논리를 전개했으며, 상대 진영의 질의 방식을 비판했으나 선을 넘지 않음.
여야 간의 격렬한 충돌 속에서도 중재자로서 품격을 유지하며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려 노력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9.00점 | 상대 위원들을 내란 옹호자로 몰아세우며 원색적인 비난과 인신공격을 퍼부어 회의 분위기를 극도로 악화시킴. | |
| 7.00점 | 질의의 목적을 넘어 후보자에게 '고해성사' 등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5.74점 | 강한 어조의 질의를 통해 압박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고 고발을 반복적으로 언급하며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
| 5.50점 | 상대 정당을 '친일·독재의 후예'라고 비하하는 등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4.00점 | 강한 어조로 후보자를 압박하고 위증 고발을 언급했으나, 구체적인 자료를 근거로 질의함. | |
| 3.29점 | 회의 중 고성을 지르거나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논리적인 토론을 저해함. | |
| 3.00점 | 공격적인 질문으로 시작했으나, 이후 발언에서는 절차적인 의견을 제시함. | |
| 2.38점 | 질의 내용이 매우 공격적이지만, 대체로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를 전개함. | |
| 2.18점 | 정치적 공방 과정에서 다소 감정적인 주장을 펼쳤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틀을 유지함. | |
| 2.00점 | 개인적 경험과 역사적 맥락을 통해 논리를 전개했으며, 상대 진영의 질의 방식을 비판했으나 선을 넘지 않음. | |
| 0.35점 | 여야 간의 격렬한 충돌 속에서도 중재자로서 품격을 유지하며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려 노력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정훈 의원
막말
동료 위원의 발언을 강압적으로 제지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와 표현을 사용함.
조정훈 의원
막말
정책이나 구체적인 사실관계에 대한 질의가 아닌, 상대방의 인격과 태도를 '가식적'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서지영 의원
막말
후보자의 자질을 묻는 질의 과정에서 '고해성사'라는 종교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백승아 의원
막말
특정 정당의 구성원 전체를 '친일·독재의 후예'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백승아 의원
막말
상대 위원에게 '말조심하라'거나 '말꼬리를 잡는다'는 식의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박성준 의원
궤변
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행위를 곧바로 '내란 옹호'라는 극단적인 결론으로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임.
박성준 의원
막말
상대 정당 위원들을 '내란 옹호자'로 규정하며, 질의할 자격이 없다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김민전 의원
막말
회의 중 상대 위원에게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비하하는 어조의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