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적 비판은 날카로우나, 발언 도중 끼어들기와 감정적인 대응 등 회의 매너가 부족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전문적인 식견을 바탕으로 질의했으나, 동료 위원에게 무시하는 듯한 발언을 하여 갈등을 유발함.
강한 표현('졸렬하게')을 사용했으나, 행정 처리의 부당함을 지적하는 맥락에서 사용됨.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다소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지역구 민원 사항을 예의 바르고 명확하게 전달함.
정부의 업무 처리 방식에 대해 강하게 질타하고 있으나, 이는 국회의원의 정당한 견제 및 감시 권한 내의 발언이며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대안을 제시함.
매우 논리적이고 정중한 태도로 대안 중심의 질의를 수행함.
군 기강 해이 문제를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지적함.
민감한 안보 이슈에 대해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질의를 수행함.
법안의 취지와 필요성을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함.
제안 설명 과정에서 예의를 갖추었으며 입법 취지를 명확히 전달함.
지역구 현안과 법안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위원장의 질문에 성실히 답변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00점 | 정책적 비판은 날카로우나, 발언 도중 끼어들기와 감정적인 대응 등 회의 매너가 부족함. | |
| 3.91점 | 전문적인 식견을 바탕으로 질의했으나, 동료 위원에게 무시하는 듯한 발언을 하여 갈등을 유발함. | |
| 3.00점 | 강한 표현('졸렬하게')을 사용했으나, 행정 처리의 부당함을 지적하는 맥락에서 사용됨. | |
| 2.40점 |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다소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1.00점 | 지역구 민원 사항을 예의 바르고 명확하게 전달함. | |
| 0.82점 | 정부의 업무 처리 방식에 대해 강하게 질타하고 있으나, 이는 국회의원의 정당한 견제 및 감시 권한 내의 발언이며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대안을 제시함. | |
| 0.75점 | 매우 논리적이고 정중한 태도로 대안 중심의 질의를 수행함. | |
| 0.67점 | 군 기강 해이 문제를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지적함. | |
| 0.00점 | 민감한 안보 이슈에 대해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0.00점 | 법안의 취지와 필요성을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함. | |
| 0.00점 | 제안 설명 과정에서 예의를 갖추었으며 입법 취지를 명확히 전달함. | |
| 0.00점 | 지역구 현안과 법안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위원장의 질문에 성실히 답변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임종득 의원
막말
"이거 지어낸 겁니까? 창작입니까?"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비꼬며 '창작'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몰아세움.
부승찬 의원
막말
"뭐 530만 중요해? 뭐예요, 이것? ... 주지 마세요. 이게 뭐예요? 530 얘기만……"
상대 위원의 발언 도중 지속적으로 끼어들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진행을 방해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강선영 의원
막말
"여기 군인 아니시잖아요."
부승찬 위원이 공군 출신임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보병 기수(530)를 강조하며 상대방의 군 경력이나 자격을 무시하는 듯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