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적인 고압적 말투, 공무원에 대한 모욕적 표현, 부적절한 비유 사용 등 회의의 품격을 저해하는 언행을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추궁을 하나, 상대방에게 '거짓말' 등의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다소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전반적으로 회의를 이끌었으나, 특정 위원에게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부처의 입장을 일부 이해하면서도 절차적 아쉬움을 표현하는 등 균형 잡힌 태도를 보임.
부처 간 데이터를 분석하여 시스템적 문제를 정확히 짚어내고 논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절차적 정당성과 논리적 일관성을 바탕으로 부처의 모순점을 정확히 지적함.
상대방의 전문성을 존중하면서도 논리적인 허점을 정확히 짚어내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2.37점 | 반복적인 고압적 말투, 공무원에 대한 모욕적 표현, 부적절한 비유 사용 등 회의의 품격을 저해하는 언행을 보임. | |
| 1.44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추궁을 하나, 상대방에게 '거짓말' 등의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다소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 |
| 1.28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이끌었으나, 특정 위원에게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 |
| 1.07점 | 부처의 입장을 일부 이해하면서도 절차적 아쉬움을 표현하는 등 균형 잡힌 태도를 보임. | |
| 0.75점 | 부처 간 데이터를 분석하여 시스템적 문제를 정확히 짚어내고 논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 |
| 0.65점 | 절차적 정당성과 논리적 일관성을 바탕으로 부처의 모순점을 정확히 지적함. | |
| 0.64점 | 상대방의 전문성을 존중하면서도 논리적인 허점을 정확히 짚어내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정훈 의원
막말
"이건 꿀밤을 맞으셔야 되는 것 같은데요."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정부 관계자의 업무 과실을 지적하며 '꿀밤을 맞아야 한다'는 비유를 사용한 것은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낮잡아 보는 부적절한 표현임.
조정훈 의원
궤변
"이자 플러스로, 고리대금 최고로 해서……"
국가 보조금의 환수 및 페널티 체계를 논의하는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고리대금'이라는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여 논리적 근거 없는 억지 주장을 펼침.
조정훈 의원
막말
"뭐 한 거예요, 지금? 누구 잘못이에요? 달라고 했는데 안 주는 거예요, 지자체가? 그러면 멀쩡히 잘 하는 지자체는 바보예요? 뭐예요, 이게? 국가 돈이라고 이렇게 느슨하게, 주면 주는 거예요? 본인 돈이면 이렇게 안 받겠어요? 미안한 마음 안 들어요, 세금 내는 국민들한테?"
정책적 결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 공무원을 향해 '바보', '미안한 마음 안 드느냐' 등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조정훈 의원
막말
"국내 최고의 연구자들이 과연 얼마를 주길래 전라남도 장성에 가서 연구를 하겠어요."
특정 지역(전남 장성)에 대해 전문 인력들이 기피할 곳이라는 편견을 드러내며, 지역의 가치를 폄하하고 비하하는 뉘앙스의 발언을 함.
김성회 의원
막말
"지금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건데요. 저렇게 자연스럽게 그냥 비슷한 얘기니까 넘어가 달라고 하는 건 아닌 것 같은데요."
상대방의 모순된 발언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직접적으로 공격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