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현일 의원
막말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그렇게 하지요."
다른 위원의 의사진행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없이 상대의 발언 내용을 '말이 안 되는 소리'로 치부하며 비하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94점 | 논점을 흐리는 궤변을 사용했을 뿐만 아니라, 동료 의원에게 '이 양반' 등의 표현을 쓰며 반복적으로 무례한 언행을 보임. | |
| 6.84점 | 질의 과정에서 상대 위원에게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언사를 사용했으며, 논점을 흐리는 억지 주장을 빈번하게 함. | |
| 5.64점 | 합의 불발에 대한 답답함을 표출하는 과정에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비속어 섞인 막말을 함. | |
| 5.00점 | 동료 위원의 발언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
| 3.00점 | 상대 위원의 공격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다소 감정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논거는 명확했음. | |
| 2.12점 | 중재하려는 의도는 보였으나, 상대방의 인격을 직접적으로 비난하는 표현을 사용함. | |
| 1.00점 | 자신의 주장을 명확히 전달하면서도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춘 발언을 함. | |
| 0.71점 | 회의 전반을 원활하게 진행하며, 갈등 상황에서 적절히 중재하려 노력함. | |
| 0.62점 | 소위원장으로서 정확한 심사 보고를 수행하고 절차적 정당성을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0.00점 | 정부 관계자로서 정중한 태도로 인사말과 답변을 수행함. | |
| 0.00점 | 참사의 원인과 수사 과정의 문제점을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설명하며 품격 있는 발언을 유지함. |
막말
다른 위원의 의사진행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없이 상대의 발언 내용을 '말이 안 되는 소리'로 치부하며 비하함.
막말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쪽팔리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줌.
막말
동료 의원이 발언하는 상황에서 상대의 자격을 비꼬며 발언권을 무시하고 면박을 주는 모욕적인 표현임.
막말
상대방의 발언 태도를 지적하며 비꼬는 말투로 상대의 지위를 비하하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궤변
행정적 주의 조치나 신분상 조치 가능성에 대한 논의를 '군기 잡기'라는 자극적인 프레임으로 확대 해석하여 억지 주장을 펼침.
막말
정책적 논의나 사실관계 확인이 아닌, 상대 의원의 정치적 성향을 근거로 '발끈한다'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동료 의원을 향해 '이 양반'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궤변
특정인의 위증 여부를 가리는 논의에서 '누구나 그럴 수 있다'는 식의 일반화를 통해 구체적인 책임 추궁을 회피하려는 논리적 오류를 보임.
막말
논의의 본질보다는 상대방의 태도를 문제 삼아 '예의가 없다'고 직접적으로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