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의원
궤변
"민노총이 정말 우리가 알고 있는 순수 노동단체인지 정치단체인지 이념단체인지 북한하고 정말로 내통이 있는지 이걸 알아볼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요."
일부 간부의 판결 사례를 근거로 노동조합 전체를 북한 내통 가능성이 있는 이념 단체로 몰아가는 과도한 일반화와 억지 주장을 펼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50점 | 특정 단체에 대해 '반국가 활동', '북한 내통' 등 매우 자극적이고 편향된 프레임을 씌워 주장함. | |
| 3.67점 | 증인 채택의 형평성을 주장하나, 일부 발언에서 공격적인 프레임을 사용하고 협의안을 강하게 거부함. | |
| 3.50점 | 정치적 공방 과정에서 '입법 폭주' 등 다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함. | |
| 3.50점 | 상대 당의 행위를 '발목잡기'로 규정하며 비난 섞인 발언을 함. | |
| 2.00점 | 상대 당의 의도를 '오해를 사기에 충분하다'며 다소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경향이 있음. | |
| 1.00점 | 특정 사건에 대해 강한 어조로 호소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증인 채택을 요구함. | |
| 0.50점 | 국정감사의 취지를 설명하며 절차적 정당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고려한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는 발언을 함. | |
| 0.10점 | 위원장으로서 갈등 상황을 중재하고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명확한 절차를 제시하며 원만하게 회의를 이끌었음. | |
| 0.00점 | 정치의 본질인 양보와 타협을 강조하며 동료 위원을 설득하려는 합리적인 태도를 보임. | |
| 0.00점 | 실무적인 일정과 법정 기간에 대해 질문하며 효율적인 진행을 도모함. | |
| 0.00점 | 절차적 정당성과 효율성을 강조하며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의견을 개진함. | |
| 0.00점 | 구체적인 사례와 법적 상황을 근거로 필요한 증인 채택을 정중하게 요청함. |
궤변
일부 간부의 판결 사례를 근거로 노동조합 전체를 북한 내통 가능성이 있는 이념 단체로 몰아가는 과도한 일반화와 억지 주장을 펼침.
막말
특정 정당의 의정 활동을 '발목잡기'와 '올인'이라는 표현으로 폄하하며 비난함.
막말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폭주'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