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교육부|국가교육위원회 (2025. 10. 30.)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김문수 의원 사진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5.00점 역사 왜곡에 대한 지적은 정당하나, 특정 언론사를 비하하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문정복 의원 사진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5.00점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대통령에 대한 비하적 표현과 증인을 향한 냉소적인 태도가 부적절함.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4.23점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대통령에 대한 부적절한 가정과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진선미 의원 사진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갑
3.90점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하나, 상대방을 '바보'로 지칭하거나 '공범'으로 단정 짓는 등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3.86점 회의를 주도하는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불출석자들에 대해 '후안무치', '비겁한' 등 과격한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강경숙 의원 사진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98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국정감사라는 맥락 내에서 사실 확인을 위한 추궁으로 판단됨.
김준혁 의원 사진
김준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정
1.88점 매우 강한 어조로 추궁하였으나, 명확한 데이터와 날짜 등 객관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조정훈 의원 사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1.74점 행정적 과실에 대해 정당한 분노를 표출했으나, '장난합니까'와 같은 감정적인 표현이 섞임.
김민전 의원 사진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현장의 구체적인 문제점을 지적하며 정중하게 개선을 요청하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김대식 의원 사진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0.89점 정책에 대해 논리적으로 비판하고, 증인과 건전한 끝장 토론을 제안하는 등 매우 생산적인 태도를 보임.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0.00점 국정감사의 원칙과 증인 출석의 중요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하며 단호한 태도를 보임.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동구갑

막말

"지금 저희를 바보로 아세요?"

증인의 답변에 대해 질타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동구갑

막말

"그것은 무능하거나 공범이거나."

확정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증인을 '무능'하거나 '공범'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막말

"장난합니까? 한 달을 드렸는데 담당 부서를 못 정해서 시작도 못 했다고요?"

교육부의 행정 처리 미숙을 질타하는 과정에서 '장난합니까'라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시흥시갑

막말

"2023년 6월 달에 교육과 관련해서 1도 모르는 대통령이 대학 수능에서 킬러문항 제외하라 이렇게 지침을 내려요."

대통령에 대해 '1도 모르는'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적 능력을 비하함.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막말

"오늘 제가 볼 때는 진짜 겁도 없이 위증들을 막 하는데 하여튼 봅시다. 이 진실을 우리가 어떻게 밝혀내는지 보여 드릴 텐데 하여튼 정치적인 것은 아니지만 공무원이시니까 한번 직을 걸어 보세요."

증인들의 답변을 '겁도 없는 위증'으로 단정 짓고, 공무원인 증인에게 '직을 걸어보라'며 고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막말

"수사 그렇게 배우셨어요? 정말 수사 베테랑이라는 분이 이렇게 답변을, 옛날에 범인들 검거하고 수사할 때 이렇게 하셨습니까?"

상대방의 전문성과 경력을 비하하며 윽박지르는 고압적인 태도로, 질의를 넘어선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막말

"국민대 이사장은 비겁한 회피를 선택해 왔습니다. 어떻게 이토록 후안무치한 사람이 민족사학인 국민대 이사장일 수 있는지 정말 개탄스럽습니다."

특정 개인(국민대 이사장)을 향해 '비겁한', '후안무치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 및 비하를 함.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막말

"조선일보의 특징을 보면 권력에 아부하고 진실을 외면하고 또 정의를 부르짖는 사람들에게는 빨갱이 색칠을 하는 게 이분들의 전문적인 일인 것 같습니다."

특정 언론사를 대상으로 '권력에 아부', '빨갱이 색칠'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을

막말

"윤석열 대통령이 감옥 안에서 얼마나 땅을 치겠습니까. 내가 믿었던 사람이 이렇게 자기가 힘 없어지자 다 그냥 꼬리 자르려는 이런 모습들 보면서."

대통령이 감옥에 간 상황을 가정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이는 국정감사 질의의 범위를 벗어난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발언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을

막말

"저는 오늘 우리 국감장 안에서 나왔던 말들이 일단 첫째, 학생들을 완전 바보로 아는 구나."

상대 위원의 논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바보로 아는 구나'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