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11. 12.)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조은희 의원 사진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2.66점 회의를 주도하며 합의를 이끌어냈으나, 정부 관계자를 향해 '찔끔', '쇼잉' 등 비하적 표현과 조롱 섞인 말투를 빈번하게 사용함.
서범수 의원 사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20점 정부 관계자에게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하고, 공격적이고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채현일 의원 사진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1.00점 용역비 통일이라는 논리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도움.
김한규 의원 사진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을
0.95점 논리적인 질문을 통해 예산의 필요성을 확인하고, 여야 간의 이견을 조율하는 중재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
이연희 의원 사진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0.88점 지역 간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고 부대의견을 요청하는 등 정책적 관점에서 논리적으로 접근함.
임미애 의원 사진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0.87점 예산 내역의 차이와 인건비 기준 등 구체적인 지점을 날카롭게 분석하여 질문하는 논리적인 모습을 보임.
정춘생 의원 사진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73점 회의 흐름에 맞게 필요한 질문과 의견을 간결하게 제시함.
이달희 의원 사진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22점 지역구의 요구사항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전달하며 회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음.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막말

"가뜩이나 지금 여성고용정책을 찔끔 나눠 와 가지고, 3명 왔다는 게 여가부 티오가 온 거잖아요. 그렇게 해 가지고 괜히 이러다가 죽도 밥도 안 된다 그러는데"

정부의 조직 개편 및 인력 운용을 '찔끔', '죽도 밥도 안 된다'와 같은 비하적이고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막말

"2억은 날리는 겁니다. 이게 그냥 쇼잉이잖아요, 쇼잉."

정부의 연구용역 필요성을 '날리는 것', '쇼잉(showing)'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무가치한 행위로 치부하며 비하함.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막말

"저 주세요, 제가 써 드릴게. 2000만 원만 주세요, 제가 써 드릴게."

정부 관계자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자신이 직접 하겠다는 식의 비꼬는 태도와 조롱 섞인 발언을 함.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막말

"아예 싹을 싹둑 잘라야 된다."

특정 지역의 예산 지원 요청에 대해 '싹을 자른다'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논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막말

"그것도 모르고 지금 이것을 올려요?"

정부 관계자가 통계 수치를 즉각 답변하지 못하자, 이를 질책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