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화 의원
막말
"내란 수괴 윤석열과 절연도 못 하고 민생도 못 챙기면 국민들이 주시는 세비 반납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상대 위원들을 공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50점 | 대통령과 상대 진영을 향해 '내란 수괴' 등 극도로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2.00점 | 강한 어조로 '다수결의 폭정' 등을 언급했으나, 이는 정치적 견해 표명이며 논리적 근거를 갖춤. | |
| 2.00점 | 상대측 법안에 대해 비판적 시각을 가졌으나, 정중한 태도로 의견을 개진함. | |
| 1.00점 | 득표율과 의석수의 차이를 언급하며 소수 의견 존중이라는 민주주의 원칙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 |
| 1.00점 | 역사적 사례와 법리적 근거를 상세히 제시하며 입법의 필요성을 설득력 있게 주장함. | |
| 1.00점 | 사법부의 독립성과 삼권분립의 원칙을 들어 법안의 위험성을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1.00점 | 운영위원회 전례와 절차적 정당성을 바탕으로 표결 진행을 요청함. | |
| 1.00점 | 과거 합의 파기 사례를 들어 일정 변경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 |
| 0.00점 | 단순한 인사말로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 |
| 0.00점 |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으로 회의를 진행하고 절차를 준수함. |
막말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상대 위원들을 공격함.
막말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논리를 폄하함.
막말
상대 정당의 정체성을 비하하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