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춘생 의원
막말
"거대 양당의 야합에 들러리 설 생각 없습니다."
여야의 합의 과정을 '야합'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비하하고, 자신을 '들러리'에 비유하며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모욕적으로 표현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00점 | 정치적 소신은 뚜렷하나 '야합', '들러리' 등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 |
| 1.00점 | 회의 운영에 대해 비판적이었으나, 정당한 의사 진행 요구 범위 내에 있음. | |
| 0.00점 | 시급한 현안에 대해 논리적이고 명확하게 의견을 개진함. | |
| 0.00점 | 동료 위원의 의견에 공감하며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 |
| 0.00점 | 책임감 있는 태도로 협력과 입법 의지를 표명함. | |
| 0.00점 | 중립적인 태도로 회의 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함. | |
| 0.00점 | 상대 위원의 비판을 경청하고 절차적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설명함. | |
| 0.00점 | 겸손하고 예의 바른 태도로 인사말을 전함. |
막말
여야의 합의 과정을 '야합'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비하하고, 자신을 '들러리'에 비유하며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모욕적으로 표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