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제3차 (2026. 03. 13.)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정춘생 의원 사진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4.00점 정치적 소신은 뚜렷하나 '야합', '들러리' 등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임미애 의원 사진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회의 운영에 대해 비판적이었으나, 정당한 의사 진행 요구 범위 내에 있음.
김승수 의원 사진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0.00점 시급한 현안에 대해 논리적이고 명확하게 의견을 개진함.
박덕흠 의원 사진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0.00점 동료 위원의 의견에 공감하며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서일준 의원 사진
서일준 의원
국민의힘 경남 거제시
0.00점 책임감 있는 태도로 협력과 입법 의지를 표명함.
송기헌 의원 사진
송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원주시을
0.00점 중립적인 태도로 회의 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함.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0.00점 상대 위원의 비판을 경청하고 절차적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설명함.
조승환 의원 사진
조승환 의원
국민의힘 부산 중구영도구
0.00점 겸손하고 예의 바른 태도로 인사말을 전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거대 양당의 야합에 들러리 설 생각 없습니다."

여야의 합의 과정을 '야합'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비하하고, 자신을 '들러리'에 비유하며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모욕적으로 표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