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행정안전위원회 제2차 (2026. 03. 18.)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이상식 의원 사진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갑
6.00점 상대 진영에 대해 '한통속', '무지막지' 등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고동진 의원 사진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5.00점 비판의 취지는 명확하나 '게슈타포'와 같은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낮춤.
윤호중 의원 사진
윤호중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구리시
3.00점 전반적으로 차분했으나, 일부 질문에 대해 원론적이거나 회피성 답변을 내놓음.
서범수 의원 사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0점 날카로운 지적과 비판을 수행했으나, 대체로 논리적인 틀 안에서 발언함.
이달희 의원 사진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0점 강한 비판을 제기하면서도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며 품위를 유지함.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1.00점 논리적으로 법안의 취지를 설명하고 정중한 태도로 토론에 임함.
채현일 의원 사진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1.00점 행정 체계의 정합성을 근거로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침.
신정훈 의원 사진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0.00점 중립적인 입장에서 회의를 원활하고 정중하게 진행함.
이광희 의원 사진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0.00점 정책적인 보완 사항을 정중하게 요청하며 건설적인 태도를 보임.
정춘생 의원 사진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00점 매우 예의 바르고 긍정적인 태도로 회의에 참여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용인시갑

막말

"윤석열 정권은 검찰정권이었습니다. 정권의 입맛에 맞게 권력을 무지막지하고 어마무시하게 휘두른 것은 윤석열 검찰이었지요."

'무지막지하고 어마무시하게'와 같은 감정적이고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정권과 조직을 비난함.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용인시갑

막말

"이들의 DNA는 같은 거예요. 쉽게 말해서 한통속인 거지요."

특정 직군(검사 및 수사관)을 'DNA가 같다', '한통속'이라고 표현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윤호중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구리시

궤변

"기본적으로 장관은 설사 정치인 출신이 온다고 하더라도 지금까지 문민 성격의 장관을 임명해 온 것이 행안부장관의 지금까지 사례 아닙니까."

장관 또한 권력화될 수 있다는 제도적 위험성에 대한 질문에 대해, 과거의 임명 사례라는 논거를 들어 현재의 구조적 문제를 회피함.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 서울 강남구병

막말

"중수청은 정권의 이해관계를 위해 움직일 수 있는 정권의 게슈타포로 변질될 수도 있습니다."

국가기관을 나치 독일의 비밀경찰인 '게슈타포'에 비유하여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