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3차 (2026. 04. 01.)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5.16점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내란수괴' 등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위원들과 감정적인 충돌을 일으켜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4.71점 상대방을 비꼬는 말투와 '엿 바꿔 먹었다'와 같은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4.34점 질의 과정은 논리적이었으나, 위원장과의 설전 과정에서 상대의 지위를 비하하는 발언을 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3.10점 제도적 모순을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중간에 상대방을 비하하는 고압적인 언사를 섞어 사용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3.00점 공격적인 질의 스타일을 가지고 있으나, 대부분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를 전개함.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71점 정책적 모순을 잘 짚어내었으나, 상대방을 향해 '생각 없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2.00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었으나, 후보자의 과거 이력이라는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중립성 의혹을 제기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1.61점 강한 어조로 발언했으나, 헌법재판소 판례와 제도적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반박하며 질의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1.00점 시각 자료를 활용해 후보자의 답변 오류를 정확히 짚어내는 등 매우 논리적이고 효율적인 질의를 수행함.
이주희 의원 사진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매우 정중한 태도로 질의하며, 논리적이고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그렇게 막 모르면서 이야기하면 안 돼요."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모른다'고 단정 지으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위원장께서 오셔 가지고 대통령 말 한마디에 ‘문제없다. 우리 시민이 수준이 높다’ 이런 표현을 하시는 것은 정말 너무 생각 없이 하시는 말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생각 없이 하는 말'이라고 표현함으로써 후보자의 지적 능력이나 태도를 모욕적으로 비하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지금 시간을 빼먹고 계세요. 이유가 뭐냐고요? 지금 벌써 1분이나 뺏어 먹으셨어요."

답변자가 답변을 하는 과정에서 '시간을 빼먹는다'는 비하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법 좀 꼼꼼하게 보고 오셔야 답변을 하지 않겠습니까? 지금 답변하는 걸 보니까 법 내용이 숙지가 안 되셨습니다."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인 진행보다 후보자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폄하하고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부끄러운 줄 아셔야지요!"

상대 위원들에게 도덕적 결함을 지적하며 면박을 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이전 방심위가 윤석열 내란수괴에 뒷받침하면서 저지른, 정말 방송자유를 짓밟은 일이 얼마인데"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모욕하고 비하함.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당연히 이 사안에 대해서는 국민의힘이 문제 제기를 해야, 룰루랄라 탱자탱자 하는 게 아니지 않겠습니까?"

상대방이나 특정 정당의 태도를 '룰루랄라 탱자탱자'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조롱 섞인 어조로 발언함.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이제 할 만큼 하셨어요, 위원장님. 임기도 얼마 안 남으셨는데"

상대방의 남은 임기를 언급하며 현재의 권위나 역할을 비하하는 의도가 담긴 발언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어쨌거나 이것 언론인들이 소위 속된 말로 ‘엿 바꿔 먹었다’ 이렇게 지적할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엿 바꿔 먹었다'라는 속된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과거 행위를 비하하고 모욕함.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제가 보기에 후보자는 ‘탕광헌’으로 이렇게 불릴 만해요"

법인카드 사용 내역을 지적하며 후보자의 이름을 이용해 희화화된 별명을 붙여 부르는 것은 공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그냥 들어요, 그냥 들어! 아니, 그냥 들으라니까!"

상대방에게 명령조의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무례하게 대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