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기업을 겨냥해 '한탕'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이 부족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소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함에도 불구하고, 특정 정당 위원들에게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고 무례한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동료 의원에 대한 가벼운 비하 발언과 표결 직전 이석이라는 다소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정부 답변의 불명확함에 대해 반복적으로 질문하며 다소 답답함을 표했으나, 논리적 범주 내에 있음.
자신의 입장을 명확히 정리하고, 수치 조정 등 합리적인 수정 제안을 통해 건설적인 논의를 이끌어냄.
법안의 구체적인 문구와 제도적 필요성에 대해 논리적으로 질문하고 대안을 제시함.
법안의 구체적인 문구 수정안을 논리적이고 합리적으로 제안함.
회의 흐름을 파악한 후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정중하게 밝힘.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00점 | 특정 기업을 겨냥해 '한탕'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이 부족함. | |
| 6.00점 | 소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함에도 불구하고, 특정 정당 위원들에게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고 무례한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3.64점 | 동료 의원에 대한 가벼운 비하 발언과 표결 직전 이석이라는 다소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 |
| 1.78점 | 정부 답변의 불명확함에 대해 반복적으로 질문하며 다소 답답함을 표했으나, 논리적 범주 내에 있음. | |
| 1.00점 | 자신의 입장을 명확히 정리하고, 수치 조정 등 합리적인 수정 제안을 통해 건설적인 논의를 이끌어냄. | |
| 1.00점 | 법안의 구체적인 문구와 제도적 필요성에 대해 논리적으로 질문하고 대안을 제시함. | |
| 1.00점 | 법안의 구체적인 문구 수정안을 논리적이고 합리적으로 제안함. | |
| 1.00점 | 회의 흐름을 파악한 후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정중하게 밝힘.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형두 의원
막말
"아니, 노 위원이 다 위헌이라고…… 온 동네 소문 다 났는데."
동료 의원의 입장을 확인하기보다 '온 동네 소문'이라는 근거 없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희화화하고 비하함.
김현 의원
궤변
"저희 입법활동을 지금 행정실에서 지원하는 게 아니라 방해하고 있어요."
행정실의 위헌성 검토라는 정당한 법적 조언 절차를 '입법 방해'라는 프레임으로 왜곡하여 주장함.
김현 의원
막말
"나가시라고요, 그러면 빨리. 계속 나간다 나간다, 일어났다 앉았다 몇 번씩이나 그러십니까?"
회의 진행 중인 위원에게 '빨리 나가라'고 명령조로 말하며, 행동을 조롱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김현 의원
막말
"야당은 들락날락 들락날락하면서 이 논의가 지금 세 번째 진행되고 있는데 이게 논의를 방해하는 겁니다."
의원들의 회의 참석 태도를 '들락날락'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묘사하며 공개적으로 비난함.
김장겸 의원
막말
"지금 코리아풀 제외해 가지고, JTBC가 그것을 깨고 한탕을 하려 그러다가 실패한 거지요."
앞선 발언과 마찬가지로 특정 기업의 행보를 '한탕'이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규정하며 비하함.
김장겸 의원
막말
"JTBC가 재정 적자를 한탕에 해결하려고 들고 온 것을, 우리가 졸속 입법을 통해서 뭔가 처리하겠다 이런 느낌을 주고요."
특정 기업(JTBC)의 경영 전략이나 상황을 '한탕'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으로 묘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