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법 취지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으나, 일부 발언에서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정부의 논리적 허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강하게 압박했으나,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반어법을 사용한 비꼬기나 '스피드 퀴즈'와 같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발언함.
회의 진행은 원활하게 수행했으나, 과태료 논의 중 정치적 비유와 '패가망신'이라는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이 부족한 모습을 보임.
법안 심의 과정에서는 합리적인 의견을 제시했으나, 초반에 동료 위원에게 비꼬는 말투로 무례하게 대응함.
후보지와 예정지구의 개념 차이를 명확히 구분하여 법적 정합성을 추구함.
법 조문의 모순점과 절차적 문제를 날카롭고 논리적으로 지적함.
현장의 구체적인 사례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함.
법조문 해석과 실무적 적용 가능성에 대해 매우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절차적 확인을 위해 정중하게 질문하였으며, 논리적으로 자신의 입장을 설명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2.14점 | 입법 취지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으나, 일부 발언에서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00점 | 정부의 논리적 허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강하게 압박했으나,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 |
| 1.93점 | 반어법을 사용한 비꼬기나 '스피드 퀴즈'와 같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발언함. | |
| 1.49점 | 회의 진행은 원활하게 수행했으나, 과태료 논의 중 정치적 비유와 '패가망신'이라는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이 부족한 모습을 보임. | |
| 1.34점 | 법안 심의 과정에서는 합리적인 의견을 제시했으나, 초반에 동료 위원에게 비꼬는 말투로 무례하게 대응함. | |
| 1.00점 | 후보지와 예정지구의 개념 차이를 명확히 구분하여 법적 정합성을 추구함. | |
| 1.00점 | 법 조문의 모순점과 절차적 문제를 날카롭고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0.96점 | 현장의 구체적인 사례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함. | |
| 0.76점 | 법조문 해석과 실무적 적용 가능성에 대해 매우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 |
| 0.00점 | 절차적 확인을 위해 정중하게 질문하였으며, 논리적으로 자신의 입장을 설명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염태영 의원
막말
"이것을 또 늦춘다? 저는 우리가 여기 앉아 있을 자격이 있나 그런 생각까지 듭니다."
법안 처리 속도와 정부의 태도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는 과정에서, 위원회 구성원 전체의 자격을 운운하며 감정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김정재 의원
막말
"아니, 제일 중요하다고 하시는 분이 일정을 모르면 어떡해. 이미 다 정해졌는데."
동료 의원이 공청회 진행 사항을 공식적으로 묻는 상황에서, 일정을 모르는 것을 비꼬며 상대방의 자질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은혜 의원
막말
"여기 지금 스피드 퀴즈 하는 데 아니니까 제가 말씀드릴게요."
정부 측의 답변 태도를 '스피드 퀴즈'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