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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북구

상대 정당을 '폭력당'으로 비하하고, 절차를 '폭력'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지속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김정재 의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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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사례 58건 · 분석 회의 54회 · 발화 1551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북구

2026-04-30 · 국토교통위원회 제4차 (2026. 04. 30.)

"자녀분들한테 부끄러운 줄 아세요! ... 부끄러운 줄 아세요, 부끄러운 줄."

정책적 논쟁을 넘어 상대방의 도덕성과 가족까지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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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북구

2026-04-30 · 국토교통위원회 제4차 (2026. 04. 30.)

"이게 폭력이지 뭡니까, 이게? ... 정말 민주당의 ‘민주’ 빼야 돼, ‘민주’ 빼야 돼. 폭력당이야, 폭력당. ... 반민주, 비민주! 반민주당, ‘반민주’로 바꿔야 돼요."

상대 정당을 '폭력당', '반민주당'이라고 지칭하며 정당의 정체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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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북구

2026-04-30 · 국토교통위원회 제4차 (2026. 04. 30.)

"한번 당해 보세요."

상대방에게 위협적인 어조로 보복을 암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내 상호 존중의 원칙을 어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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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국토교통위원회 제4차 (2026. 04. 30.)

2026-04-30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자녀분들한테 부끄러운 줄 아세요! ... 부끄러운 줄 아세요, 부끄러운 줄."

정책적 논쟁을 넘어 상대방의 도덕성과 가족까지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토교통위원회 제4차 (2026. 04. 30.)

2026-04-30 · 국토교통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게 폭력이지 뭡니까, 이게?"

국회법에 따른 의사일정 변경 및 표결 절차라는 제도적 과정을 '폭력'이라는 단어로 정의하며 논리적 비약을 통해 상황을 왜곡함.

국토교통위원회 제4차 (2026. 04. 30.)

2026-04-30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게 폭력이지 뭡니까, 이게? ... 정말 민주당의 ‘민주’ 빼야 돼, ‘민주’ 빼야 돼. 폭력당이야, 폭력당. ... 반민주, 비민주! 반민주당, ‘반민주’로 바꿔야 돼요."

상대 정당을 '폭력당', '반민주당'이라고 지칭하며 정당의 정체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국토교통위원회 제4차 (2026. 04. 30.)

2026-04-30 · 국토교통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민주적 절차를 가장한 폭력입니다, 지금."

다수결이라는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과 절차를 '폭력'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치부하며 억지 주장을 펼침.

국토교통위원회 제4차 (2026. 04. 30.)

2026-04-30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정치 쇼를 하는, 쇼를 위한 가장 비민주적 절차를 밟고 있고 비열한 방법을 쓰고 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상대방의 의사결정 과정을 '정치 쇼', '비열한 방법'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제3차 (2026. 04. 28.)

2026-04-28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아니, 제일 중요하다고 하시는 분이 일정을 모르면 어떡해. 이미 다 정해졌는데."

동료 의원이 공청회 진행 사항을 공식적으로 묻는 상황에서, 일정을 모르는 것을 비꼬며 상대방의 자질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14.)

2026-04-14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부주의하게 하면 정말 쫄망하는구나라는 것을 임차인들이 완전히 각인을 해야 되는데"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쫄망'이라는 비속어/은어를 사용하여 발언한 것은 품격을 떨어뜨리는 부적절한 표현이며, 피해자들의 부주의를 비하하는 뉘앙스를 포함하고 있음.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14.)

2026-04-14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부처 간에 돈 주기로 했다니까 세종시만 노났네."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노났다'라는 격식 없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지자체의 상황을 비하함.

국토교통위원회 제1차 (2026. 04. 01.)

2026-04-01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어제 참석했던 차관은 뭐하는 거예요? 장관님 잘 보좌하지. 어제 분위기를 잘 전달해야지 일을 엉터리로 하면 어떻게 해."

정부 관계자인 차관의 업무 수행 능력을 '엉터리'라고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국토교통위원회 제1차 (2026. 04. 01.)

2026-04-01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진짜 공부 좀 하세요. 정말 너무 심하네."

상대 의원에게 '공부 좀 하라'며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3. 30.)

2026-03-30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 같이 설명을 할 때도, 가르쳐 드릴게요."

국회 전문위원이 법안을 설명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가르쳐 주겠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하대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한마디로 범죄 집단입니다. 규정 위반하는 것이 아예 고착화된 부패 집단에 다름없습니다."

일부의 채용 비리 사례를 근거로 기관 전체를 '범죄 집단', '부패 집단'으로 규정하며 극단적으로 매도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과연 이런 부실투성이의 선관위에 채찍을 가하지는 못할망정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한다는 것이 말이나 됩니까?"

인사 채용 비리라는 내부 조직 문제를 근거로, 국민투표 관리라는 행정적 권한 부여의 적절성 전체를 부정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입법독주, 입법폭주에 국회 재의결 요청으로 철퇴를 내려 주십시오."

상대 정당 대표의 입법 활동을 '독주', '폭주'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하하고, '철퇴'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림.

국토교통위원회 제1차 (2026. 02. 10.)

2026-02-10 · 국토교통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절차상 하자가 있으면 내용이 아무리 옳다 하더라도 반대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만약 거기에 찬성을 한다 그러면 그때부터는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거지요. 계속 불법이 자행될 것입니다."

국회법에 따른 표결 절차를 거쳐 가결된 사안을 '불법'이라고 단정 지으며, 절차적 이견을 법적 범죄 수준으로 확대 해석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국토교통위원회 제2차 (2025. 10. 13.)

2025-10-13 · 국토교통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국민과 민생을 챙겨야 할 우리 정치가 상대 정파에 대한 악의적 왜곡과 적개심으로 가득 차 버린 작금의 상황에 대해서 참담함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 저의 발언 취지를 악의적으로 왜곡하는 행태를 즉각 중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정 지역을 비하하는 듯한 발언으로 논란이 된 상황에서, 이에 대한 비판을 '악의적 왜곡'이나 '적개심'으로 치부하며 본인의 잘못을 상대방의 태도 문제로 전가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