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maker Profile

안태준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주시을

민생법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정중하게 제안 설명을 수행함.

안태준 의원 사진

1.67점 전체 199위

발견 사례 18건 · 분석 회의 60회 · 발화 948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주시을

2026-04-14 ·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14.)

"보상을 하고 나서 네 번 부과되도록 안 나가는 건 더 웃긴 거지요, 사실은. 사실은 더 웃긴 거고."

보상 후에도 퇴거하지 못하는 주민들의 특수한 사정이나 갈등 상황을 '웃기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회의록 원문 보기

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주시을

2026-03-30 ·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3. 30.)

"법령용어는 법령용어로 그냥 풀어주시면 돼요, 자꾸 딴 얘기들 하지 마시고."

동료 위원이 법안의 실질적 변경 사항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음에도, 이를 '딴 얘기'로 치부하며 발언을 억제하려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회의록 원문 보기

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주시을

2025-12-01 ·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제4차 (2025. 12. 01.)

"본질을 왜 자꾸만 흐리세요."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의도적으로 논점을 흐리고 있다는 식으로 상대의 발언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회의록 원문 보기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14.)

2026-04-14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보상을 하고 나서 네 번 부과되도록 안 나가는 건 더 웃긴 거지요, 사실은. 사실은 더 웃긴 거고."

보상 후에도 퇴거하지 못하는 주민들의 특수한 사정이나 갈등 상황을 '웃기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3. 30.)

2026-03-30 · 국토교통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단순히 그렇게 문제 제기를 한다고 해서 법안을 통과시키지 않을 수 없다 이런 말씀도 송구하지만 드리는 바입니다."

법안심사소위원회는 위원들의 문제 제기를 통해 법안의 미비점을 보완하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문제 제기와 상관없이 통과시켜야 한다는 주장은 심의 기구의 존재 목적과 논리적으로 모순됨.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3. 30.)

2026-03-30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법령용어는 법령용어로 그냥 풀어주시면 돼요, 자꾸 딴 얘기들 하지 마시고."

동료 위원이 법안의 실질적 변경 사항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음에도, 이를 '딴 얘기'로 치부하며 발언을 억제하려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자, 그러면 역대 정부 중 별로 거론하고 싶지는 않지만 윤석열 정부의 조직개편에 대해서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공적인 국회 본회의 석상에서 특정 정부에 대해 개인적인 혐오감이나 거부감을 노골적으로 드러내어 발언의 중립성과 품격을 떨어뜨림.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국민의힘 몫의 부의장인 주호영 국회부의장은 사회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국회부의장의 책임을 망각하고 방기하고 있습니다. 정말 사퇴 결의안이라도 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상대 당 부의장의 직무 수행에 대해 '망각'과 '방기'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하고 사퇴를 종용함.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국민의힘도 이렇게 정부조직법에 반대해서 말도 안 되는 필리버스터를 할 것이 아니라 독자 개정안을 발의해서 같이 심의하면 될 일입니다."

상대 정당의 정당한 의정 활동인 필리버스터를 '말도 안 되는'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폄하함.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국민의힘의 검은 속내는 정쟁을 키우고 극우세력의 결집을 위해 정치 불신과 국민 불안을 키우려는 것 아닙니까?"

상대방의 의도를 '검은 속내'라고 규정하고 '극우세력'으로 비하하며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는 국민 배신이고 국정 파괴입니다."

국회법에 따라 보장된 소수당의 합법적 권리인 필리버스터를 '국민 배신' 및 '국정 파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논리를 왜곡함.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아무리 미루어 봐도 내란정당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상대 정당을 '내란정당'이라고 지칭한 것은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상대의 정체성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임.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그 부분에 대해서 진심으로 반성을 하셔야 거대 담론을 함께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최형두 의원님 말씀은 저도 잘 알겠는데요. 자당 의원님들하고부터 좀 얘기를 하세요."

상대 의원의 발언 내용에 대한 논리적인 반박 대신, '반성하라'는 식의 훈계조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자격을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이자 논점 회피에 해당함.

국토교통위원회 제1차 (2024. 12. 23.)

2024-12-23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구멍가게도 아니고요"

국가 중요 시설을 운영하는 공공기관을 '구멍가게'에 비유하여 비하함으로써 기관의 위상을 깎아내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4. 11. 11.)

2024-11-11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기금 다 변경해 가지고 꼭 무슨 쌈짓돈 쓰듯이 쓴 거 아니에요. ... 제가 표현이 좀 그렇습니다만 못된 습관이 있어요."

정부 부처의 기금 운용 관행을 '쌈짓돈', '못된 습관'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